> 창&프NEWS > 업계뉴스
<크린토피아> 빨래방 업계 최초 800호점 돌파- 전국적인 AS망을 활용한 차별화된 무인 서비스가 경쟁력
박현주 기자  |  fcmedianews@fcmeded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7  10:43: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가 지난 26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코인빨래방 800번째 매장 ‘코인워시365 안양신기중학교점’을 오픈했다. 국내 세탁 프랜차이즈 중 빨래방 800호점을 돌파한 것은 <크린토피아>가 유일하다.

   
<사진: 크린토피아, 빨래방 업계 최초 800호점 돌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800호점은 24시간 무인으로 운영해 늦은 저녁 시간이나 주말, 공휴일 등 원하는 때에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코인빨래방이다.

대용량 세탁기와 건조기로 세탁부터 건조까지 약 1시간에 해결할 수 있으며, 조작법이 간단하고 편리해 각광받고 있다.

<크린토피아>는 2009년에 셀프 빨래방과 세탁 편의점을 결합한 ‘크린토피아+코인워시’를 처음 론칭하며 빨래방 시장의 대중화에 힘써왔다.

지난 1월 700호점을 넘어선데 이어 9개월 만에 800호점 돌파라는 쾌거를 이루며 국내 세탁 프랜차이즈 시장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 비결은 본사가 가진 노하우와 전국적인 AS망을 활용한 차별화된 서비스에 있다.

스페인, 미국, 일본에서 직접 제조사의 기계 교육을 받은 AS전담 조직이 전국적으로 운영되어 신속한 기계 관리를 받을 수 있어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크린토피아를 믿고 애용하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업계 최초 빨래방 800호점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며, “세탁 서비스 이용자와 점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지사항
프랜차이즈TV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성북로 6길 26) 신우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35-7101~3  |  팩스 : 02)2235-7107
상호: 주식회사 창업미디어그룹  |  제호 : 창업&프랜차이즈  |  대표이사 겸 발행인·편집인: 이덕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덕철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065  |  등록일자(발행일자): 2014.03.25
Copyright © 2011-2019 창업&프랜차이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