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드라인 > Theme
맞춤식 풀옵션 공유주방 실현<개러지키친> : 테마기획Ⅰ외식트렌드, 공유주방
곽은영 기자  |  eun-y10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8  08:58: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개러지키친>은 음식점 사업에서 리스크 최소화 방안을 고민하다 시작된 브랜드다. 업종과 브랜드에 맞는 맞춤식 풀옵션 주방을 실현하고 있는 <개러지키친>은 불필요한 부가서비스는 제거하고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주방시설 세팅에만 집중해 매출 상승을 이끌고 있다. 

   
▲ <개러지키친> ⓒ 사진 업체제공

4평형 배달전문 점포에 최적화된 풀옵션 공유주방
<개러지키친> 권영재 대표의 커리어는 식음사업에 집중돼 있다. 한화갤러리아의 F&B DM를 거쳐 롯데자산개발 MD, ‘Bmeal’이라는 양식 브랜드 운영을 했다. 이후 직영점 5개점과 가맹점 6개점을 운영하면서 영업이익이 큰 점포와 손실이 나는 점포 등을 다양하게 경험하면서 ‘어떻게 하면 음식점 사업에서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했다.

그렇게 올해 5월 <개러지키친>을 론칭했다. 권 대표는 “인테리어, 권리금, 높은 보증금, 집기 시설비용 등 소형 33㎡(10평) 미만의 점포를 오픈하는 데만 최소 6,000만원의 비용이 들어간다”라며 국내 음식점 사업 운영의 어려움을 지적했다.

이어 권 대표는 “<개러지키친>은 돌려 받는 보증금 1,000만원과 월 160만원의 이용료만 납부하면 기타 추가비용 없이 배달 음식점 창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13㎡(4평)형의 배달전문 점포에 적합한 주방을 제공하며 업종과 브랜드에 맞는 주방기계 및 시설은 물론, 주방용품까지 지원하는 풀옵션 개별 공유주방이다. 

   
▲ <개러지키친> ⓒ 사진 업체제공

문래 허브를 서비스 중심 기지로
<개러지키친>은 배달 앱의 주 사용자인 20~40대가 밀집해 있는 대단지 아파트, 오피스, 원룸, 오피스텔, 대학가, 유흥가가 있는 A급 배달상권의 지하 1층 또는 2층과 같은 B급 상지에 점포를 오픈한다. 현재 운영 중인 하남점과 계양점 이외에 오는 10월 중에는 서울 문래동 허브를 비롯해 8개 지점 추가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개러지키친> 허브 지점에는 개별주방 형태와 100% 공유 가능한 플랫폼을 함께 적용해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R&D, 디자인, 세무 등 브랜드 인큐베이팅 센터도 운영할 계획이다. 타 지점 입주 브랜드가 전용 웹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컨설팅과 스튜디오 이용, 교육 수강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지로 활용될 전망이다.

권 대표는 “올해 10호점을 오픈한 후 6개 이상 <개러지키친> 플랫폼을 통해 영업을 하는 브랜드 중 매출 우수 브랜드는 무료로 인큐베이팅을 진행하고 직접 지분투자를 통한 엑셀러레이팅을 운영해 가맹점 사업으로 확대하고자 한다”면서 “브랜드를 발굴, 육성할 사업 계획을 가지고 입점 브랜드와 <개러지키친>이 상생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개러지키친> ⓒ 사진 업체제공

네트워크 기반 전국망 서비스 제공 예정
<개러지키친>은 입점 브랜드의 홍보를 위해서 SNS 및 PR 채널을 활용해 브랜드 스토리, 인기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마케팅은 브랜드간 청년 창업 프로젝트를 적극 진행해 지점 확장 및 브랜드의 인지도 향상이 가능하도록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개러지키친>에 입점해 운영 중 집기, 시설의 하자, 보수 문제 발생 시 전용 홈페이지에 A/S를 신청하면 당일 전담 수리반이 현장 조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입점 브랜드의 지점 확장 시 2개 지점부터는 2개월, 3개 지점부터는 3개월 렌트프리를 제공해 신규 지점 오픈에 필요한 마케팅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권 대표는 “2020년 목표는 주요 광역시를 기반으로 전국 100개 지점 오픈”이라며 “각 광역시별 허브 점포를 운영해 지역별로 인큐베이팅, 교육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고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배달 대행업을 포함해 배달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도록 전국망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개러지키친> ⓒ 사진 업체제공

   KEYWORD   
<개러지키친> 경쟁력

  맞춤식 풀옵션 주방
업종과 브랜드에 맞는 100% 주방시설, 기계, 집기 세팅으로 몸만 들어올 수 있는 배달 전용 주방을 제공한다.

  F&B 전문가가 이끄는 공유주방
F&B 사업을 직접 운영해본 대표와 이사진들이 공유주방을 구성해 능률적인 주방 세팅과 공용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  불필요한 강제 옵션 제거
1~2인 사업장으로 운영되는 배달전문 공용주방은 패키징이나 러너 서비스가 불필요한 경우가 많다. 부가서비스를 강요하지 않고 사업자가 필요한 주방시설 세팅에 집중해 영업이익을 극대화한다. 

 

   WHY   
왜 <개러지키친>을 선택해야 할까?

첫 번째, 사용자가 필요한 주방시설과 기물을 추가비용 없이 세팅한다. 일부 고가장비의 경우 불가피하게 추가비용이 있지만 튀김기, 살라멘더, 피자오븐은 비용 없이 세팅하고 있다. 두 번째, 부동산 전문가 분석을 바탕으로 배달앱 주 사용자가 밀집된 상권에 위치해 안정적인 매출을 도모한다. 세 번째,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시설, 집기 등에 대한 A/S 신청은 물론, 컨설팅, 교육 신청이 가능하고 허브의 R&D 시설, 스튜디오, 회의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곽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지사항
프랜차이즈TV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성북로 6길 26) 신우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35-7101~3  |  팩스 : 02)2235-7107
상호: 주식회사 창업미디어그룹  |  제호 : 창업&프랜차이즈  |  대표이사 겸 발행인·편집인: 이덕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덕철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065  |  등록일자(발행일자): 2014.03.25
Copyright © 2011-2019 창업&프랜차이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