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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매장 100개 미만 브랜드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적자?평균 영업이익률 증대를 위한 방안 공개
전세연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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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6  13: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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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컨설팅 기관 맥세스컨설팅에서 발행한 ‘2019 프랜차이즈 산업통계 보고서’의 보유 점포수 규모별 영업이익률을 보면 100개 이상~200개 미만의 점포를 보유해야만 영업이익률이 증가함을 알 수 있다.

그 이하의 점포수를 가진 본사는 전반적으로 영업이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10개 이상~20개 미만의 점포를 보유한 프랜차이즈 기업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98.06%라는 압도적인 적자를 보인다.

   
 

그러나 과연 몇 개의 기업이 100개 이상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을까?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기업은 100개 미만의 적은 점포수를 보유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보았을 때, 한정적인 점포수만으로는 이익을 내기가 어렵단 뜻이다.

그렇다면 평균 영업이익률을 증대하기 위해서 무작정 점포수를 늘려야만 하는 것인가? 이 또한 이익증대의 답이 될 수 없다. 기업의 크기나 임직원의 역량 및 수는 한정되어 있는데 점포수만 늘려서는 오히려 또 한번의 적자를 면치 못하게 될 것이다.

이를 해결하고 지속적인 영업이익률을 증대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이해하고 가맹점을 전개해야 한다. 프랜차이즈의 업종 특성을 이해하고 날카로운 시각으로 기업을 바라볼 줄 아는 능력은 ‘교육’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

 
‘제 20회 프랜차이즈 본부구축 CEO(경영자) 과정’ 10월 15일 개최

맥세스컨설팅의 ‘제 20회 프랜차이즈 본부구축 CEO(경영자) 과정’에서는 프랜차이즈 경영자들이 대표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진정한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실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입지 상권조사와 현장실습, 이에 따른 사업계획서, 운영계획서 작성 등 팀워크를 통한 협력과 공유를 바탕으로 평균 영업이익률 적자에 대응할 수 있게 된다.

결론적으로 ‘경영자의 핵심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본사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됨으로써, ‘본사 시스템 안정화’와 ‘매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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