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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보다 맛있는 새로운 디저트<더바움코리아>
박기범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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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5  08: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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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나 차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디저트를 찾을 때 우리는 보통 케이크나 마카롱, 쿠키 등을 떠올린다. 그런데 이런 디저트들이 식상해서 새로운 것을 원한다면 <더 바움 코리아>가 정답이다. 이곳에서는 독일 전통의 바움쿠헨 안에 치즈 케이크를 넣어 케이크보다 맛있는 새로운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 <더바움코리아> ⓒ 사진 업체제공

론칭배경·콘셉트
신철호 <더바움코리아> 대표는 제과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배테랑이다. 특히, 디저트 메뉴에 관심이 많았던 신 대표는 업무차 일본을 방문할 때면 디저트 제품과 트랜드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일본은 디저트 강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다양한 메뉴가 개발되어 있다. 

어느 날 일본을 방문한 신 대표는 일본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인 <더바움>을 접했다. <더바움>은 독일의 전통 과자인 바움쿠헨 안에 치즈 케이크를 넣은 새로운 스타일의 디저트를 개발했다. 맛도 좋고, 한 손으로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었다. 

신 대표는 디저트 강국인 일본에서 이미 검증된 <더바움>이 국내 디저트 시장에 진출하면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했다. <더바움 코리아>는 신 대표의 예상대로 맛있는 디저트와 커피, 음료가 조화를 이루면서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다. 

   
▲ <더바움코리아> ⓒ 사진 업체제공

브랜드 경쟁력
안정적 수익을 위해 중요한 것은 차별화된 아이템이다. 그런 면에서 <더바움코리아>는 일본의 정통 기술력과 자체 생산 공정을 통해 공급되기 때문에 경쟁력을 갖고 있다. 또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일본 현지 기업과 지속적인 기술 제휴를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트렌드에 누구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더바움코리아>의 제품은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맛을 자랑해 한 번 구입하면, 재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많은 것이 장점이다. 

<더바움코리아>는 완제품 위주의 제품 공급과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매뉴얼을 통해 경험이 없는 분들도 전문성을 갖추고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본사에서 공급된 생지를 매장에서 해동 후 굽기만 하면 바로 맛있고 신선한 제품이 완성된다. 또한, 디저트와 커피 외에도 다양한 음료와 주스를 구비하고 있어 여러 고객들의 구매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운영지원·시스템
<더바움코리아>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여러 매장이 진출해 있다. 일반적으로 고속도로 휴게소는 수수료가 높아 매장을 오픈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더바움코리아>에서는 본사의 수익을 낮춘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해 휴게소 입점에도 부담이 없다. 본사의 이익 증대보다는 점주들의 수익을 우선한다는 것이 <더바움코리아>의 방침이다. 

<더바움코리아>는 장밋빛 유혹으로 점주들을 현혹하지 않고, 안정적 투자 유치와 리스크 제거에 최선을 다하며 컨설팅을 하고 있다. 요즘 같은 불황에는 대박 성공보다는 실패하지 않는 창업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바움코리아>는 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누구보다 철저한 상권 분석과 점포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본사의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점주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가맹 초기 교육은 물론이고 오픈 전 리허설, 오픈 후 상시교육까지 진행된다.

 

   
▲ <더바움코리아> ⓒ 사진 업체제공

계획·비전
<더바움코리아>는 올해 가맹점을 20개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백화점 출점과 숍인숍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더바움코리아>는 숍인숍 형태로도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새로운 경쟁력 확보를 고민 중인 점주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되고 있다. 실제로 이미 일부 매장에서는 타 브랜드와 함께 운영하는 점주들도 있다. 

신철호 대표는 “저희 제품에 대한 애정을 갖고 함께 하시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자신합니다”라고 말했다. 바움쿠헨은 케이크를 한 겹, 한 겹 구워서 만든 것으로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독일에서는 원래 귀한 날 먹던 음식이었다.

그것을 <더바움코리아>는 일본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보다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대중화시킨 것이다. 신철호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저희 제품의 매력을 널리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Check Point
다년간의 노하우와 정통성, 기술력으로 빚어낸 최상의 디저트

 

   
▲ <더바움코리아> ⓒ 사진 업체제공

가맹정보 (단위 : 만원 / 33.05㎡(10평) 기준)
가맹비                          1,000
교육비                             300
주방설비 및 집기            2,000
인테리어                       2,000
간판 및 사인                     650
초도비품 및 홍보               300
의탁자                            350
POS                               100
총계(VAT 별도)              6,700

* 별도공사 : 철거일체, 전기승압, 가스공사, 냉난방공사, 음향장치, 화장실 공사, 덕트입상, 소방공사, 어닝, 정수기 등 
*추가사항 : 지방경비(수도권 제외), 외부공사, 보증금 500만원(계약종료시 반환), 로열티 매출의 3%, 인테리어 평당 200만원 추가, 집기류 평당 10만원 추가 

문의 : 031-477-0648
본사 :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150-24  ALT지식산업센터 204-2호 (주)더바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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