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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반미의 맛을 그대로 구현하다<비에뜨반미>
곽은영 기자  |  eun-y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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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9  08: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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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뜨반미>는 베트남 현지에서 직접 전수받은 바게트 제조 기술과 자체 개발 소스를 결합한 차별화된 ‘반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현지 반미의 맛과 재료를 그대로 구현해 건강한 한 끼 식사를 완성했다.

   
▲ <비에뜨반미> ⓒ ⓒ 사진 업체제공

베트남 현지에서 직접 전수받은 기술
바게트빵 사이에 오믈렛, 치즈, 고기 등 선호하는 음식을 끼워 샌드위치처럼 먹는 음식인 ‘반미’를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비에뜨반미>는 겉으로만 흉내낸 반미가 아닌 베트남 현지에서 직접 전수받은 기술을 국내에서 최초로 실현해 론칭한 브랜드다.

<비에뜨반미>는 특히 주 재료인 바게트 빵에 대한 자부심이 남다른데, 현지 베트남 바게트 전문가에게 비법을 직접 전수받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비에뜨반미> 관계자는 “자체 개발한 소스와 차별화된 메뉴 구성으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및 국내에 거주 중인 베트남인들에게도 그 맛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현지 반미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비에뜨반미>만의 강점이자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 <비에뜨반미> ⓒ ⓒ 사진 업체제공

10가지 메뉴로 다양한 소비자층 만족
<비에뜨반미>는 누구나 베트남 음식에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소스와 메뉴를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접근하기 쉬운 친숙한 재료로 반미가 낯선 사람도 쉽게 주문할 수 있는 기본적인 메뉴부터 한 끼를 대신할 가벼운 재료 구성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도 즐길 수 있도록 메뉴 구성을 하는 등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10가지 메뉴가 장점이다.

매일 점포에서 직접 구워내는 <비에뜨반미>만의 바게트 빵과 아침마다 직접 받아 쓰는 신선한 야채는 건강한 맛의 원천이다. <비에뜨반미> 관계자는 “점포에서 직접 굽는 빵은 타 샌드위치 빵과 확실히 차별화된다”라며 “질기지 않을 뿐더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바게트가 인상 깊다는 평이 자자하다”고 말했다.

   
▲ <비에뜨반미> ⓒ ⓒ 사진 업체제공

1~2인 운영 시스템 구축
<비에뜨반미>가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한 건 지난해 1월부터로 현재 가맹점 수는 총 41개다. 현재 베트남으로 역진출을 진행 중으로 7월에는 베트남 호찌민에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비에뜨반미>는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찾을 수 있도록 가성비를 갖추는 동시에, 가맹점주가 창업 비용을 절감하도록 7평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도 오픈이 가능하다. 오픈과 사후 서비스도 철저하다.

<비에뜨반미>는 오랜시간 점포 경험을 한 슈퍼바이저와 오픈바이저가 오픈 지원 및 꾸준한 사후 관리를 진행한다. 오픈 전 담당 슈퍼바이저가 직영점에서 교육을 함께 진행하고, 점포에 생기는 문제들을 전담 슈퍼바이저가 직접 관리함으로써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점포 운영을 돕는다.

<비에뜨반미> 관계자는 “점주들의 편의를 고려해 재료와 시스템을 1~2인만으로도 운영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고 지점마다 맛에 차별이 생기지 않도록 정해진 레시피와 소스 등 메뉴에 대한 엄격한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 <비에뜨반미> ⓒ ⓒ 사진 업체제공

   BEST MENU
■ 반미 햄치즈
특유의 마일드한 맛과 접근하기 쉬운 친숙한 재료로 반미가 낯선 고객들도 쉽게 주문할 수 있다. <비에뜨반미>의 시그니처인 무, 당근과도 잘 어우러진 전 가맹점 1위 메뉴. 

■ 반미 불고기
<비에뜨반미>만의 특별한 소스로 만든 불고기 반미는 처음 맛보는 사람들은 물론, 꾸준한 단골에게도 인기있는 스테디셀러.

■ 닭가슴살 스파이시
매콤한 것을 좋아하는 여성 고객에게 인기 만점. <비에뜨반미>의 유일한 매운 메뉴로 한국인의 입맛에 맛는 알싸한 매운맛으로 매니아층이 두텁다.


   KEYWORD
<비에뜨반미> 경쟁력
  건강한 맛
건강함매일 점포에서 직접 구워내는 <비에뜨반미>만의 바게트 빵과 아침마다 직접 받아 쓰는 신선한 야채들로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맛을 선보인다. 

  가성비
8,000~9,000원대의 타 브랜드에 비해 <비에뜨반미>는 3,000~4,000원대로 더 저렴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훨씬 더 쉽고 친숙하게 접근하고 있다.

  바삭함
점포에서 직접 굽는 빵은 타 샌드위치 빵과 확실히 차별화된다. 질기지 않을뿐더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바게트가 인상 깊었다는 평이 많다. 

 

   WHY
왜 <비에뜨반미>를 창업해야 할까?

현지 베트남 바게트 전문가에게 비법을 직접 전수받은 빵과 자체 개발한 소스와 차별화된 메뉴 구성으로 국내는 물론, 베트남 현지인에게도 사랑받는 브랜드다. 특히 창업을 하고 싶지만 높은 창업 비용으로 망설이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저렴한 초기 창업 비용으로 다가가 부담을 덜어준다. 7평의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도 오픈이 가능하고, 가맹점 매출 증가를 위해 다양한 신메뉴 개발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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