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프NEWS > 업계뉴스
<더매칭 플레이스>공유주방 ‘1번가’, 품질관리 서비스 ‘외식인’과 MOU 체결- 외식 창업의 지속가능 경영 지원 위해 체결
박현주 기자  |  fcmedianews@fcmeded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0  12:10: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공정창업연구소(대표 김철민)의 외식창업 매칭 플랫폼, 더매칭 플레이스가 공유주방 ‘1번가’와 품질 관리 서비스 전문 기업 ‘외식인’과 함께 MOU를 체결하고, 외식 창업의 지속가능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마련하기로 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영 1번가 대표, 조강훈 외식인 대표, 김철민 더매칭 플레이스 대표>

이번에 MOU를 맺은 더매칭 플레이스와 1번가, 외식인은 각각 외식창업 중개와 창업공간 제공, 품질 관리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으로, 모두 15년 이상의 외식업계 경험과 IT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1번가는 국내 유일한 ICT기술 기반의 스마트 공유주방으로, ‘통합 주문관리 시스템’과 ‘원클릭 주문관리 포스’ 등을 통해 고객 응대에서부터 전화 접수, 배달앱 주문 관리와 배달까지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우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IT 솔루션으로 매출 및 고객 관리까지 가능케 해준다.

외식인은 가맹점이 효율적으로 서비스 품질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프랜차이즈 품질관리 시스템(FQMS)’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품질 향상을 위해 프랜차이즈 본사 및 가맹점 구성원들을 위한 모든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더매칭 플레이스는 각 사의 이 같은 기술과 서비스를 하나로 융합해 소자본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브랜드 선택과 운영 공간, 관리 등 창업부터 경영까지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더매칭 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MOU는 청년창업자나 퇴직자 또는 재기창업자들의 창업 실패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기 다른 영역이 힘을 합친 것”이라며, “새로운 형태의 외식 창업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지사항
프랜차이즈TV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성북로 6길 26) 신우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35-7101~3  |  팩스 : 02)2235-7107
상호: 주식회사 창업미디어그룹  |  제호 : 창업&프랜차이즈  |  대표이사 겸 발행인·편집인: 이덕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덕철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065  |  등록일자(발행일자): 2014.03.25
Copyright © 2011-2019 창업&프랜차이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