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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인플루언서김상훈 소장의 창업통TV 김상훈 소장
조수연 기자  |  fcmedianews@fcmed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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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7  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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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과 인생은 닿아있다. 김상훈 소장은 창업에서 실패하지 않는 방법과 함께 인생의 가치를 찾는 콘텐츠를 만든다. 유튜브는 창업자가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김상훈 소장의 창업통TV’를 만나는 창업자들의 인생이 즐거워지기를 기대한다. 

   
▲ 김상훈 소장의 창업통TV 김상훈 소장 ⓒ 사진 이현석 팀장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는 시대가 되었다.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해오던 김상훈 소장은 유튜브를 시작했다. 전문가는 현장에 있다는 마음으로 액션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며 유튜브 콘텐츠 만들기에 열심이다. 창업자들에게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현장의 상권을 살펴보기를 추천하면서 창업자들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인터넷 마케팅을 잘합시다
상권 분석 전문 기자였던 김상훈 소장은 1997년 스타트비지니스를 시작했다. 김 소장은 23년 동안 스몰 비즈니스 컨설팅사를 운영하면서 시장의 변화를 읽는 노하우를 다져왔다. “할아버지께서는 한 가지만 잘하면 먹고산다고 말씀 하셨지만 2000년대 이후 한 가지만 잘하면 안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오프라인이 지배했던 때와는 달리 지금은 인터넷 시대이다. 김 소장은 인터넷 마케팅을 활용하지 않으면 창업자가 퍼포먼스를 내기 힘든 시대가 되었다고 말한다. 

각박한 창업 시장에서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개발하면서 주도하는 사람이 강점을 가진다. 자기만의 콘텐츠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야 한다. 영상 콘텐츠의 진행과 함께 우리나라에서도 유튜브가 핵심 플랫폼이 되었고 김 소장도 유튜브 채널 ‘김상훈 소장의 창업통TV’를 시작했다. 5년째 네이버 블로그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블로그는 텍스트, 사진, 영상이 결합된 형태로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김 소장은 블로그 포스팅과 연계하여 유튜브 아이템을 찾는다. 


유튜브와 친해집시다
시장이 바뀌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소비자들은 즐거워졌다. 이제는 창업자들이 자기의 분야에서 특정 상품을 만드는 데만 주력할 것이 아니라 어떤 철학과 의미를 가졌는지를 소비자들에게 말해야 소비자들의 선택에서 우선순위에 들어갈 수 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지만, 인터넷 시대에서는 1년이면 강산이 변합니다.”

김 소장은 10~20대뿐 아니라 앞으로는 70대 이상도 자기의 존재감을 나타내면서 이야기를 영상으로 내보낼 것이라고 전망한다. 김 소장은 유튜브를 시작할 때 렌즈를 보고 말하는 연습을 해야 했다. 유튜브와 친해지면서 그 마저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13년째 취미로 하고 있는 캘리그래피로 유튜브 섬네일을 만들고, 방문한 점포에 브랜드 로고를 써준다.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 1인 미디어 시대에서 영상 편집은 아직 풀지 못한 숙제이기도 하다. 유튜브만 할 수 있는 것은 현장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일이다. 전문가는 현장에 있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액션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상권을 조사한다. 김 소장은 창업자들에게도 상권 여행을 취미로 가지라고 권한다.

   
▲ 김상훈 소장의 창업통TV 김상훈 소장 ⓒ 사진 이현석 팀장

창업자들이여 행복해집시다
‘김상훈 소장의 창업통TV’에는 창업 아이템쇼, 창업통 인터뷰, 창업통 리포트, 김 소장이 간다, 창업통 블로그 브리핑, 깊이 있는 인터뷰 등의 영상을 업로드한다. 김 소장은 창업자들이 ‘김상훈 소장의 창업통TV’를 통해 안목을 키우고 창업에서 실패하지 않기를 바란다. 

궁극적으로 창업자들이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생통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창업자의 부모님을 만나 부모님의 인생을 다큐 형식으로 찍어 기록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제가 부모님에게 질문을 드리고 촬영 작가가 촬영을 하면서 부모님이 살아오신 과정, 가족 이야기, 인생 이야기를 다큐로 찍었습니다. 창업자의 뿌리인 부모님의 소중한 인생을 담았어요.” 김 소장은 돈보다 귀한 행복의 가치를 콘텐츠로 남기고 있다.   

김 소장은 창업자들에게 유튜브 채널 운영을 추천한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 자기 이야기를 외칠 공간이 있으니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고 다른 세대와 소통할 수 있다. 구독자가 많아질수록 수익도 생긴다. 창업과 인생은 닿아있다. 창업자들이 ‘김상훈 소장의 창업통TV’를 만나 인생에 행복을 더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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