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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피자가 여기 있었네<빨간모자피자> 고대점
김민정 부장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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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1  0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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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오픈 3주년을 맞이하는 <빨간모자피자> 고대점은 본사 브랜드력과 고퀄리티의 제품, 그리고 가맹점주의 성실하고 세심한 서비스가 만나 일군 최고의 모범 사례다. 멀리서도 찾아오고, 권역 밖임에도 주문을 해오는 고객들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빨간모자피자> 고대점을 찾는다.  

   
▲ <빨간모자피자> 고대점 ⓒ 사진 이현석 팀장

 
다른 피자와 비교는 금물 
<빨간모자피자> 고대점은 지역 커뮤니티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맛집이다. 안암동 일대는 물론, 고대병원과 고대 학생 커뮤니티에서도 소문이 자자하다. 배달앱 리뷰도 “학교 커뮤니티에서 평이 좋길래 먹어봤는데 과연 그럴만하네요”, “진짜 맛있어요”라는 칭찬 일색이다. 심지어 “피자 먹으러 이태리도 미국도 가봤는데 <빨간모자피자>가 최고였어요”라는 댓글도 달릴 정도다.

“맛있다, 맛집이다, 이런 얘기 들으면 기분 좋죠. 고객들에게 감사할 뿐입니다”라며 손성준 점주는 <빨간모자피자>의 피자 수준에 대한 자부심으로 가득하다. 재료를 보고, 직접 만들고 있으니 더욱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자신있게 내세울 수 있다. 고객들도 한번 먹어보면 다른 피자를 먹을 수 없다고 감탄한다. 치즈 품질이 월등하고,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맛이라서 특히 어머니들이 어린 자녀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며 반긴다고. 단골고객인 고대 학생들을 비롯해 고대 병원에 입원했던 환자와 보호자들마저 퇴원한 뒤 다시 먹고 싶어서 주문하는 경우도 많다. ‘꼭 먹고 싶다’라는 요청에 배달권이 아니었지만 팁을 따로 받고 배달하기도 했다. 

   
▲ <빨간모자피자> 고대점 ⓒ 사진 이현석 팀장

일단 한번 드셔보세요
손성준 점주는 직장 34년을 정리하고 <빨간모자피자>를 오픈하게 됐다. 퇴직 후 임대사업과 김밥전문점을 운영하면서 여유를 누렸지만 한편으로는 서비스업을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때마침 지인을 통해 <빨간모자피자>에 대해 알게 된 손성준 점주는 브랜드력과 피자의 우수한 품질, 조형선 대표에 대한 신뢰로 가맹점 운영을 결정했다. 

한번 맛을 보면 반드시 단골이 되는데, 눈에 잘 띄는 상권이 아니란 것이 걸림돌이었다. 이에 엄기춘 점주는 ‘손님이 왔을 때 확 땡기자’라는 전략으로 고객의 마음을 잡을 서비스를 제공했다. 매장에 방문한 고객에게는 ‘맛있게 먹고 나가게 해주자’리는 마음을 담아 방문 고객에게는 토핑도 더 듬뿍 얹었다. 어머니와 어린이 고객이 올 때는 주방에서 피자 만드는 법을 일부러 구경시켜줬다. 
“‘피자 이렇게 만드는 거야~’라며 보여주면 어린이들이 아주 즐겁게 지켜보고 더 맛있게 먹어요. 어린이들이 ‘여기 맛집이야!’라고 가리키며 지나가는 걸 보면 뿌듯합니다.”

손성준·엄기춘 점주는 최근에는 SNS이벤트, 체험단 리뷰 등을 통한 홍보에도 나섰다.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이벤트 약속을 지키는 모습에 더욱 감동받은 고객들의 홍보로 <빨간모자피자> 고대점은 ‘고대 맛집’에서 ‘서울 맛집’, ‘전국 맛집’이 될 조짐이다.

 

   
▲ <빨간모자피자> 고대점 손성준·엄기춘 점주 ⓒ 사진 이현석 팀장

손성준·엄기춘 점주가 이르길…
고객에 대한 예의를 지킨다 

고객의 마음을 읽고 불편하지 않게 해주는 것이 가장 큰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매장에 들어오는 고객에게 문을 열어주고, 포장이 흐트러지지 않게 단단히 묶고, 간단하게 포장을 풀 수 있도록 매듭을 잘 짓는 등 사소한 서비스지만 고객은 그 배려심을 잘 압니다. 고객의 고충을 이해하고, 예의를 잘 지킬 때 서로 보답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주소  서울 성북구 안암로 91  
전화  02-921-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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