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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무더위 스트레스 매운 맛으로 잡는다!
박현주 기자  |  fcmedianews@fcmed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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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5  14: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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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름 날씨가 이상기온으로 고온다습한 아열대 기후로 변화하고 있다. 늘어난 강수량에 폭염주의보까지 잦아지자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요즘 외식업계는 매운 맛으로 소비자의 입맛 공략에 나섰다.

   
<맘스터치의 '매콤소이팝'>

◆ <맘스터치> 극강의 바삭함에 매콤한 ‘매콤소이팝’ 출시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과자와 치킨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신개념 치킨 ‘매콤소이팝’을 출시했다.

매콤소이팝은 입안 가득 퍼지는 매콤한 소이소스를 입은 치킨에 오리온의 인기 스낵 ‘치킨팝’ 토핑을 얹어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과자가 치킨 위로 올라간 것은 업계 최초로, 과자 토핑은 맘스터치 인기 메뉴인 ‘찜햇닭’을 모티브로 맘스터치와 오리온이 공동 개발한 ‘치킨팝 땡초찜닭맛’이 올라간다.

◆ <굽네치킨> 화끈하게 얼얼한 매운맛 ‘마라 볼케이노’ 출시

   
<굽네치킨 마라 볼케이노 포스터 이미지>

최근 마라탕, 마라샹궈, 마라룽샤 등 중국 쓰촨의 향신료 ‘마라’를 활용한 음식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마라는 얼얼하고 중독적인 매운 맛으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마라민족’, ‘혈중 마라 농도’ 등의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식품 트렌드의 중심에 있다.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홍경호)은 이러한 시장 추세를 반영해 매운맛 치킨과 치밥의 열풍을 이끈 베스트셀러 볼케이노 치킨에 사천 마라의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낸 '굽네 마라 볼케이노'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굽네 마라 볼케이노'는 볼케이노 소스 베이스에 마라의 풍미를 담은 특제 마라 소스를 발라 한국인의 맛으로 재탄생 시켰다.

◆ <육수당> 색다른 보양식 ‘얼큰반계탕’ 출시

   
<육수당의 얼큰반계탕>

서울식 국밥 브랜드 <육수당>이 여름철 삼복 시즌을 앞두고 색다른 보양식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육수당의 보양식 신메뉴는 ‘얼큰반계탕’으로 기존의 하얀 국물의 삼계탕과는 달리 얼큰한 육개장을 활용한 국물이 특징인 메뉴다.

‘얼큰반계탕’은 육수당의 스테디셀러 메뉴인 진한 사골육수로 만든 육개장에 양지고기 대신 반계를 통째로 넣어 육개장의 매콤하면서도 얼큰한 맛과 삼계탕의 든든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외식업계 관계자는 “무더위 지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다양한 콜라보 메뉴가 출시”되고 있다며, “중독성 있는 매운맛과 함께 무더위를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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