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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하반기 세계프랜차이즈협의회(WFC) 총회,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 위상 높이고 K-Franchise 해외진출 촉진
박현주 기자  |  fcmedianews@fcmed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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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5  10: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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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서울 코엑스에서 세계프랜차이즈협의회(WFC).아시아태평양프랜차이즈연맹(APFC) 정기 총회를 개최한다.

   
<사진: 2019 정기임원연찬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이 박기영 협회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지난 3일 ‘2019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정기 임원연찬회의’에서 ‘2020년 하반기 WFC·APFC 총회’ 개최를 공식화하고 조만간 추진단을 꾸려 개최 준비에 돌입하기로 했다.

전 세계 프랜차이즈 산업인들의 모임인 WFC·APFC 정기 총회가 서울에서 개최되는 것은 지난 2010년 10월에 이어 10년 만이다.

현재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은 368개 브랜드가 55개국에 진출(2017 KOTRA)하는 등 세계적인 위상을 떨치고 있다.

협회는 2020년 10월에 개최될 국제 박람회 ‘프랜차이즈서울’과 총회를 연계해 우리나라 프랜차이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널리 해외에 알리고 국내 업체들의 해외 교류를 적극 지원,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임원연찬회의는 박기영 협회장과 이병억 명예회장, 김용만 명예회장, 이규석 수석부회장, 송영예 수석부회장, 이용재 상임부회장, 이환중 상임부회장 등 협회 임원사 대표 8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 임원들은 2019년 상반기 협회 실적 및 하반기 사업계획 보고를 바탕으로 협회와 업계의 현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고 임원간의 친목을 다지며 건전한 가맹사업 문화의 정착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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