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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토스트의 세계화를 꿈꾼다<토스트럭>
박기범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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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3  08: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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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럭>은 ‘프리미엄 토스트 브랜드’를 지향하며 고품질의 신선한 식자재만 사용하고 있다. 2016년 법인 설립 이후 현재까지 줄곧 고객들의 건강한 ‘한 입’을 책임지겠다는 마음으로 매일  힘찬 시동을 걸고 있다.  

   
▲ <토스트럭> ⓒ 사진 업체 제공


론칭배경·콘셉트
<토스트럭> 배은 대표는 상권 분석 및 점포 개발 전문가 출신이다. 수많은 가맹점포를 개발했고, 외국계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점포개발 및 상권분석을 담당했다. 그리고 홍대에서 질소 아이스크림 매장을 직접 운영하며 수천만 원의 월 수익을 올렸다.

이렇게 많은 경험을 통해 배 대표는 ‘유행을 타지 않는 안정적인 아이템’에 관심을 갖게 됐다. 그러던 중 토스트 푸드트럭을 운영하던 청년 사업가가 배 대표에게 프랜차이즈 개발을 의뢰하면서 함께 일할 것을 제의했다. 배 대표는 그 길로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상권 분석, 메뉴, 디자인 개발에 착수했다. 그러나 자금 문제로 동업이 무산됐고, 배 대표는 혼자서 사업을 시작했다. 메뉴를 다양화하고, 좋은 재료로 품질을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토스트’를 출시하면 계절과 유행에 상관없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확신이 있었다.

   
▲ <토스트럭> ⓒ 사진 업체 제공

브랜드 경쟁력
토스트는 평범하고, 길거리 음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러나 <토스트럭>은 신선한 재료를 아끼지 않고, 사이드 메뉴와 음료 개발, 매장 디자인, 세트 메뉴 구성 등 기존 토스트와는 차원이 다른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다. 그 결과 <토스트럭>의 메뉴를 본 손님들은 제일 먼저 핸드폰부터 꺼낸다. SNS에 올릴 사진을 찍기 위해서다.

달걀물이 아닌 진짜 달걀로 매장에서 직접 요리하고, 새우 맛 패티가 아닌 칵테일 새우가 그대로 들어있는 토스트는 순식간에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렇게 기존의 토스트 브랜드와 달리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토스트럭>은 젊은 층의 취향을 저격하면서 빠르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배은 대표는 “본사의 물류 마진을 낮춰서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맛과 디자인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 어느 곳에서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운영지원·시스템
<토스트럭>은 원가부터 많은 부분을 오픈하면서 가맹점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그리고 가맹점 창업 시 할인이나 면제 등으로 점주들을 현혹하는 일 없이 정확한 비용을 받고, 제대로 된 서비스와 노하우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배은 대표는 “투명한 경영과 본사와 가맹점의 탄탄한 공동체 의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객 만족으로 이어지면서 <토스트럭>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토스트럭>은 간판부터 매장 인테리어를 결정할 때 점주와 상의해 지역 특색과 주변 환경을 디자인에 반영한다. 또한, 가맹점의 상권을 결정할 때 고객들의 이동선까지 고려해 1.2~1.3km까지 넓게 설정한다. 이 밖에도 오픈 행사 때 각종 지원이 진행되고, 전국 매장 공통 이벤트와 신제품 배너 및 포스터 비용은 본사가 전액 부담한다. 매장 운영 중에도 재교육이 필요한 경우 무상으로 진행된다.

   
▲ <토스트럭> ⓒ 사진 업체 제공

계획·비전
<토스트럭>은 1년 6개월의 준비 끝에 최근 미국 점을 오픈했다. 7월에는 텍사스에서도 매장이 오픈할 예정이다. 도쿄 하라주쿠 점은 여러 현지 매체에 소개될 정도로 인기가 좋다. 이처럼 <토스트럭>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창업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배은 대표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말처럼 외국에서도 토스트에 대한 반응이 좋습니다. 국내에 500개, 미국에서 3,000개의 매장을 오픈하는 것이 <토스트럭>의 목표입니다. 그날까지 더 맛있는 프리미엄 토스트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토스트가 식빵 사이에 채소와 햄, 치즈가 들어있는 것이 전부라고 알고 있다면 지금 당장 가까운 <토스트럭>을 방문해보자. ‘프리미엄 토스트’가 무엇인지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바쁜 업무 중에 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고 새로운 맛을 느끼고 싶을 때 <토스트럭>은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가 되어 줄 것이다.

 

    Check Point   
기본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신선하고 품질 좋은 식자재로 만드는 프리미엄 토스트 브랜드 

 

   
▲ <토스트럭> 배은 대표 ⓒ 사진 업체 제공

가맹정보 (단위 : 만원/기본형 26.4㎡(8평),
                           카페형 39.6㎡(12평) 기준

가맹비                          300 / 300
교육비                          100 / 200
물품보증비                    100 / 100
인테리어                    1,800 / 2,200
간판 및 내부 사인물        350 / 400
기기장비                       970 / 1,620
의탁자                  140(7set) / 300(15set)
초도집기                         50 / 100
초도식자재                    300 / 350
총계(VAT 포함)           4,110 / 5,570

 

문의 : 02-716-1001
본사 :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33 한화오벨리스크 오피스텔 28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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