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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 트렌드 ‘인건비 절감’
성은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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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9  15: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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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계속되는 인건비 상승으로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의 트렌드를 살펴보면 인건비 절감을 위한 1인 창업 아이템,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을 갖춘 브랜드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경기불황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해 업종을 막론하고 예비창업자들의 최대 관심을 비용절감” 이라며 “패스트푸드 전문점의 키오스크 무인자판기를 비롯해 코인 노래방, 코인 빨래방, 코인 반찬전문점, 스마트 무인카페, 스터디카페에 이르기까지 업종을 막론하고 무인 시스템 보급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세탁편의점..소자본 창업아이템..미세먼지 소비 행태 변화

세탁편의점 창업은 최근 트렌드에 부합한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1인 가구 및 맞벌이 부부증가와 의류의 고급화 다양화로 인한 세탁편의점 이용객 증가는 세탁편의점 창업의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 관련 뉴스가 많은 날 세탁전문점 매출이 40%까지 급증한다는 연구 데이터는 세탁편의점 창업의 인기 요인과 연결된다고 볼 수 있다.

   
사진: 월드크리닝 홈페이지

세탁 프랜차이즈 기업들은 이러한 외부 환경변화에 발맞춰 창업모델 다양화에 힘쓰고 있다. 인건비 부담 최소화를 위해 무인 시스템을 갖춘 코인세탁 등의 아이템을 접목하여, 신규 창업자에게는 창업 환경을 고려한 맞춤모델을 제시하고, 기존 점주에게는 수익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월드크리닝, 창업 환경 고려한 맞춤형 아이템..점주와의 ‘상생경영’

이 중 <월드크리닝>은 1인 창업모델인 ‘세탁편의점’과 기존모델과 코인세탁을 결합한 ‘코인워시’, 자동화시스템을 통한 ‘지사’ 운영 등 창업모델 다양화로 인건비 부담으로 인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창업자들에게 안정성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계절에 상관없이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와 유해세균 제거를 위해 고온 열풍건조 방식과 친환경 회수시스템을 개발, 세탁 시 카본(숯)필터 여과 기술 등 <월드크리닝>만의 기술력과 시스템으로 소비자의 건강까지 책임지고 있는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월드크리닝>은 가맹점주의 매출 극대화를 위해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지원을 마련하고 있다. 본사 차원의 신문광고, TV, 라디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브랜드를 노출하고 있다. 현재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방송 프로그램에 협찬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월드크리닝>은 5월 영남·수도권 공동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세탁 프랜차이즈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는 5월23일 서울 온수동에 위치한 서울영업사무소에서 개최하는 창업설명회에 참여 가능하다. 대구에서는 5월 16일 동대구역 1층 회의실에서, 5월23일에는 천안 아산역 키로실에서 사업설명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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