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프NEWS > 업계뉴스
<월드크리닝>소자본 창업시장..‘안정적 운영과 수익성 제고’
성은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9  15:58: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창업시장에서 세탁편의점 창업은 소자본 인기 아이템 중 하나다. 1인가구의 증가와 의류의 고급화와 다양화 등이 맞물리며 전문세탁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 세탁 기술과 노하우가 없어도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 등이 세탁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택하는 긍정적인 요소로 꼽히고 있다.

또한 세탁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최근 최저임금상승에 따른 인건비 부담 최소화를 위해 무인 시스템을 갖춘 무인빨래방, 코인세탁 등의 아이템을 개발, 창업자의 수익성을 강화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실제로 세탁 프랜차이즈 브랜드 <월드크리닝>은 세탁편의점과 코인세탁이 결합된 창업모델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오픈시간 이후에도 무인으로 운영이 가능하여 고(高) 인건비 시대에 맞는 안정적 운영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월드크리닝..5월 수도권, 영남 창업설명회 개최

이러한 니즈를 반영하여 <월드크리닝>이 온수동 서울영업사무소에서 오는 5월9일과 23일 오후 2시부터 수도권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5월16일에는 동대구역 1층 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월드크리닝>의 21년 업력을 통해 쌓은 경쟁력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창업시장 동향, 세탁시장 트렌드, 점포입지선정 방법, 창업 시 유의해야할 사항 등의 전문지식과 맞춤형 창업모델 소개로 예비창업자가 성공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어 창업모델별 주요 고객 및 점포입지추천, 사업 비전 및 타사 비교 경쟁력, 리스크 극복 방안 및 우수매장 사례, 가맹개설 상담 및 창업비용, 예상 수익 등에 관한 창업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월드크리닝>창업절차는 가맹상담부터 상권분석, 점포선정, 개점준비, 운영교육, 그랜드 오픈에 이르기까지 본사의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단기적 가맹점 증가가 아닌 가맹점 장기적인 운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며 “개점 후에도 지속적인 슈퍼바이징을 통해 본사와 가맹점주가 상생 동반자로서 롱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성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지사항
프랜차이즈TV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성북로 6길 26) 신우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35-7101~3  |  팩스 : 02)2235-7107
상호: 주식회사 창업미디어그룹  |  대표이사 겸 발행인: 이덕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덕철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065  |  등록일자 : 2014.03.25
Copyright © 2011-2019 창업&프랜차이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