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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크리닝> 객관적 과학적 매출예측 시스템..‘정밀도 높여’
성은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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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4  12: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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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크리닝>이 예비 가맹점주가 출점하는 상권의 예상 매출 예측의 정확성을 높이고 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상권분석 시스템을 개발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의 예상 매출 상권분석 시스템을 상권변화와 흐름에 맞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정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월드크리닝>이 개발한 예상 매출 예측 시스템이란 월별, 요일별, 시간대별 판매 지수 등의 전산자료(POS)와 통계자료, 통행량, 입지유형, 경쟁점과의 거리 등의 데이터를 분석한 매장의 실제자료, 매장의 현장 데이터 등을 종합하여 하나의 상권을 파악, 사업의 타당성 검증을 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가맹사업법 제9조5항에 따르면, 가맹본부는 가맹계약을 체결할 때 가맹희망자에게 예상매출액의 범위 및 그 산출 근거를 서면으로 제공해야한다. 객관적인 근거 없이 상권, 입지 특성이 다른 인근가맹점의 매출액을 제공하는 경우 허위과장 정보제공 행위에 해당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월드크리닝>은 상권분석 툴(Tool)을 활용하여 예비 창업자의 출점 예정인 후보지의 상권범위 설정기준을 마련하고 진단하여, 리스크를 최소화 한 효율적인 운영 모델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월드크리닝>은 1999년도에 본사를 설립 21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평균이하의 낮은 폐점률과 높은 출점률 안정적인 가맹점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로 손꼽힌다.

■ 월드크리닝, 소자본 1인 창업 등 여러 형태 창업 모델 시스템 구축

<월드크리닝>은 예상매출 예측 시스템 개발 뿐 아니라 세탁편의점 형태의 1인 창업, 코인세탁 형태의 무인 창업과 특수상권 입점, 지사 등 여러 형태의 창업 모델을 개발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자본 수준과 매장의 지역적 특징, 인근 수요층 등에 따라 적절한 맞춤형 창업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친환경 회수시스템을 개발 일반 드라이크리닝과 달리 숯에 여과해 세균을 제거한 세정액을 사용하는 등의 특화된 세탁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가맹점 500개를 돌파하였다.

월드크리닝 관계자는 “예비 가맹점주가 출점하게 될 점포의 안정적 수익성을 보다 선진화된 기법으로 산정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 개발 중” 이라며 “세탁 프랜차이즈 리딩 기업이라는 정통성과 21년의 세탁 노하우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가맹점과 함께 롱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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