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프NEWS > 업계뉴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말레이시아 순방 경제사절단’ 참여프랜차이즈 해외진출 활성화 위한 민·관 협력 기반 구축
박현주 기자  |  fcmedianews@fcmeded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5  11:06: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이 대통령 말레이시아 순방 경제사절단에 프랜차이즈 업계 단체장 자격으로 참가해 한-말레이시아 양국 업계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성과를 남겼다.

박기영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 마하티르 총리 등 양국 정·재계 인사들과 함께 압둘라 말레이시아 국왕이 주최한 왕궁 국빈 만찬에 참석했다. 이어 14일 오전에는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포럼’을 통해 우리나라 기업의 말레이시아 진출을 모색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제공

특히 ▲㈜푸드죤(대표 이영존) ▲㈜놀부(대표 안세진) ▲㈜이루에프씨(대표 이문기) ▲㈜맥스원이링크(대표 황규연) ▲제이케이글로벌(대표 박정근) ▲㈜짐월드(대표 박기영) ▲㈜올바른에프앤비(대표 고영호) ▲다울에프앤비(대표 김지환) ▲풍년에프씨(대표 김현기)등 경제사절단에 동행한 15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들이 말레이시아 업계와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서기도 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관계자는 “업계의 위상 제고와 해외진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며 “협회 역시 한국 기업의 아세안 진출을 위한 신남방 비즈니스 연합회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말레이시아는 1인당 GDP 1만 달러, 연평균 성장률 5%대의 아세안 핵심 국가로 총 350여개(2016년 기준)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등록돼 있다. 이 중 식음료 및 패션 업종의 비중이 50% 이상이며 전체의 40%가 해외 브랜드로, 한류 열풍과 철저한 현지화를 바탕으로 교촌치킨, 네네치킨 등 국내 브랜드들이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박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지사항
프랜차이즈TV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성북로 6길 26) 신우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35-7101~3  |  팩스 : 02)2235-7107
상호: 주식회사 창업미디어그룹  |  대표이사 겸 발행인: 이덕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덕철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065  |  등록일자 : 2014.03.25
Copyright © 2011-2019 창업&프랜차이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