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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나무> 생면전문 분식브랜드로 13년 운영
박현주 기자  |  fcmedianews@fcmed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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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1  15: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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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평균 존속기간이 4.8년으로 7년 이상 존속은 30%를 넘지 못하는 것으로 나왔다.

해피브릿지협동조합 <국수나무>는 치열한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13년 동안 운영되고 있는 대표적인 장수 브랜드다. <국수나무>는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출발하여 시장의 반응에 따라 면전문점으로 모습을 바꿨다. 이후 면전문점 & 돈가스 전문점으로 콘셉트를 확정하고, 미니레스토랑, 고품격 프리미엄 분식 등으로 시대에 맞게 지속적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키오스크를 도입한 셀프매장을 도입하는 등 인건비 상승, 불황 등 급변하는 외부환경에 곤란을 겪는 가맹점주들의 수익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국수나무>는 3월13일(수)과 27일(수)에 서울본사 설명회와 영남지사(대구)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국수나무>는 설명회를 통해 10년 운영 노하우와 브랜드 경쟁력, 창업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국수나무의 가맹전문가가 예비창업자의 자금상황, 희망상권, 규모, 운영가능성, 성향 등을 파악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창업설명회 신청은 국수나무 홈페이지나 본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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