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프NEWS > 업계뉴스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고용노동부 지원 국비지원 프로그램 운영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취업준비교실’
박현주 기자  |  fcmedianews@fcmeded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1  14:02: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이한승) 서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의 구직 활동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인 ‘취업준비교실’을 실시한다.

고용노동부 지원 사업인 ‘취업준비교실’은 결혼, 임신, 출산, 육아와 가족 돌봄 등을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취업 예정인 여성, 한국에서 취업하고자 하는 결혼이민 여성을 대상으로 일자리 진입을 위한 경력설계 및 취업준비를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직업상담사와 함께 10명 내외 소그룹 집단상담 형식으로 진행된다.

기본 과정은 직업진로가 설정되지 않은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먼저 자기 이해를 위해 취업동기 및 가치관 탐색, 성격유형 및 직업선호도 검사를 통한 진로 탐색, 자신만의 강점 및 역량 탐색을 진행한다.

또 구체적인 구직기술과 관련하여 여성노동시장의 변화 및 환경의 이해, 재취업성공사례 분석을 통한 취업 성공 요인 살펴보기, 직종 탐색하여 취업계획 세우기, 지원서류 작성법 및 면접법 등으로 체계적 구직준비를 지원한다.

심화과정에서는 진로가 이미 설정되어 취업을 실질적으로 준비하고자 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재취업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주요한 요인(역량 부족, 가족 역할, 일자리 정보 등)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본다. 그리고 이를 통한 경력 실천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다.

결혼이민 여성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사회에서 취업하고 새롭게 생애경력을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취업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계획을 수립하는 과정과 실제적인 취업기술을 익히도록 한다.

‘취업준비교실’ 집단 상담 수료 후 담당 직업상담사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6개월 동안 받게 된다.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역량확보를 위한 직업훈련과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곳에 적극적으로 알선을 진행하고 취업 성공을 돕기 위한 정부지원제도(새일여성인턴십)와 연계하고, 지원서류 컨설팅도 진행한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지원이다. 단, 참여시 고용보험 가입 상태에 있거나, 사업자 등록증 소지자 중 연 소득 8000만원 이상은 대상에서 제외되고, 취업성공패키지 등 타 국비지원 프로그램과 동시 참여는 불가하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와 유선으로 문의할 수 있다.

박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지사항
프랜차이즈TV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성북로 6길 26) 신우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35-7101~3  |  팩스 : 02)2235-7107
상호: 주식회사 창업미디어그룹  |  대표이사 겸 발행인: 이덕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덕철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065  |  등록일자 : 2014.03.25
Copyright © 2011-2019 창업&프랜차이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