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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찜>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를’, 사업설명회 진행
전세연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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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12: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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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찜>을 운영하는 기영F&B가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0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사무소에서 진행된다. <두찜>은 이번 설명회에서 프랜차이즈 업계 및 외식시장 분석, 브랜드 소개, 상권분석 및 창업절차 등을 소개한다. 또한 다양한 실무경험과 지식을 가진 창업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두찜이 특별한 홍보나 마케팅 없이도 3년만에 150명의 가맹점주들과 한 가족이 될 수 있었던 성공적인 창업 노하우도 자세히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초보자들도 쉽게 조리 가능하며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맛을 낼 수 있는 <두찜>만의 원팩 시스템도 직접 확인하고, <두찜>의 대표 메뉴인 빨간 찜닭과 까만 찜닭을 시식하는 시간도 갖는다.

사업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은 7일부터 홈페이지 내 창업문의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두찜>은 가맹비와 교육비, 로열티, 광고분담금, 재가맹비, 감리비를 없앤 6無 정책과 인테리어 직접 시공으로 소자본 창업과 업종 변경 시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서울•경기권과 영남 및 호남지역에 자체 물류센터를 운영, 복잡한 유통과정을 줄여 가맹점주들의 이윤을 극대화해 가맹점주는 물론 예비 창업자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이다. 이 외에도 심플한 메뉴로 가맹점주 입장에서 재고 관리가 용이하다는 것과 <두찜>만의 비법소스를 활용, 간편한 조리법으로 전국 어디에서나 동일한 맛을 제공한다는 것도 가맹점주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모바일 홈페이지 및 홍보영상 제작, 블로그 체험단 지원, 매월 ‘찜당했닭’ 매장 선정 등 마케팅과 홍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과 배달 어플을 적용, 일정 수준 이상 꾸준한 배달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매장 운영과 매출 관리도 <두찜>만의 매력이다. 무엇보다 <두찜>은 국내 최초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찜닭을 한 마리 가격에 두 마리를 제공하는 뛰어난 가성비로 소비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는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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