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프NEWS > 업계뉴스
프랜차이즈 기업 지속성장을 위한 ‘시스템재정비’ 필수적
성은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3  12:11: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기업인 <맥세스컨설팅>이 발표한 '2018 프랜차이즈 산업현황보고서' 통계에 따르면 존속 년 수가 3년 미만인 브랜드가 50.7%이며, 업종별 평균 존속 년 수는 도소매업이 6.4년, 서비스업이 5.3년, 외식업이 4.8년으로 외식업의 경우 상대적으로 타 업종에 비해 낮게 나타났다.

이는 사업 초창기의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에 따라 사업의 성공여부가 결정됨을 의미하며, 브랜드 성장에 따른 STEP BY STEP 프랜차이즈 시스템재정비가 필수적이다.

   
자료:맥세스컨설팅 제공

실제로 피쉐프코리아의 <빵장수단팥빵>은 가맹점 50개가 넘어가는 단계에서 시스템재정비 컨설팅을 통해 기존의 단팥빵전문점 콘셉트에서 베이커리카페 콘셉트로 리브랜딩을 실시하고, 본사 체계를 재정비하였다.

직영점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범사업 결과, 긍정적인 성과를 보여주었으며, 최근 신규 오픈한 제주 삼화점의 경우 기존 콘셉트에 비해 2~30%의 매출 신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단기적인 가맹점 증가가 아닌 가맹점과 본사의 장기적인 생존에 초점을 맞추고, 기존 가맹점 운영효율을 위한 시스템 재구축 및 본사의 조직체계를 재정비 하여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민교 <맥세스컨설팅> 대표는 “<빵장수단팥빵>은 리브랜딩을 통해 기존 가맹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상권에 가맹점을 확대하여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라며 “리브랜딩은 프랜차이즈 전략 중 프랜차이즈 시스템 재구축에 포함되는 고도화전략(Up-Scale Marketing)의 일환으로 리브랜딩 과정에서 객관적인 시각과 외부의 경영지도 및 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고 말했다.

한편, <맥세스컨설팅>은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회사으로서 <이바돔감자탕> <놀부보쌈> <와바> <역전할머니 맥주> 등 다수의 프랜차이즈 시스템재정비 컨설팅을 실적을 갖추고 있으며, 가맹사업화에서부터 프랜차이즈 본사구축, 기업진단, 리브랜딩 등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컨설팅을 실행하고 있다.

성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지사항
프랜차이즈TV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성북로 6길 26) 신우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35-7101~3  |  팩스 : 02)2235-7107
상호: 주식회사 창업미디어그룹  |  대표이사 겸 발행인: 이덕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덕철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065  |  등록일자 : 2014.03.25
Copyright © 2011-2018 창업&프랜차이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