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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불공정 상담센터 운영
성은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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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6  14: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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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가 ‘편의점 불공정 상담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편의점 불공정 상담 센터는 가맹본사와의 불공정 거래뿐만 아니라 노무와 법률까지 실질적인 편의점 관련 상담을 담당하게 된다.

전편협은 정부의 약속이 무산된다면 자구책으로 준비한 심야 할증과 집회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전편협은 요구사항으로 가맹본부의 성실한 상생협회,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점주 부담 분담, 로열티 증액 및 지원금 삭감 없는 심야자율 영업 보장, 매출 부진 점포에 대한 폐업 부담 경감, 타사 간 거리 제한 계약서 명시 등을 제시했다.

전편협은 카드수수료 담배세 제외가 무산되면 자구책으로 준비한 심야 할증과 집회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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