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프NEWS > 업계뉴스
외식업계, 제철 만난 해산물 메뉴 열풍
전세연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5  16:18: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외식업계에서 가을과 겨울이 제철인 해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 제철 맞은 해산물을 사용할 경우 기본적으로 맛이 보장되고 영양적인 요소도 갖춰 건강과 소비자들의 입맛을 동시에 사로잡을 수 있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현재 다양한 브랜드에서 해산물 메뉴를 내놓고 있다.

   
 

<디딤>이 운영 중인 ‘연안식당’은 11월부터 3월까지가 제철이라고 알려진 꼬막을 활용한 꼬막비빔밥을 주 메뉴로 판매하고 있다. 특히 연안식당의 경우 여수, 벌교에서 채취한 신선한 꼬막만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꼬막 종류 중에서도 맛과 향, 식감이 좋아 비빔밥과 가장 잘 어울리는 새꼬막만을 사용해 제대로 된 꼬막비빔밥을 맛 볼 수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계절밥상’은 가을과 겨울이 제철인 새우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계절밥상에서는 새우 본연의 담백함과 은은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새우 소금구이'와 맵고 얼얼한 향신료로 맛을 낸 '마라 새우구이’를 비롯 '간장 새우장', '얼큰 새우탕면’, '상큼 새우초무침' 등 다양한 새우 요리를 준비했다.

<본아이에프>의 ‘본죽&비빔밥 카페’에서는 재철 해산물인 굴을 활용한 ‘통영굴뚝배기’를 만나볼 수 있다. 통영산 굴과 6가지 나물이 어우러져 원기를 회복시켜주는 든든한 보양식으로 안성맞춤이다.

업계 관계자는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있는 제철 해산물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식재료이다”며 ”제철을 맞은 해산물 요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면서 외식업계에서 다양한 해산물 메뉴로 고객잡기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전세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지사항
프랜차이즈TV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성북로 6길 26) 신우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35-7101~3  |  팩스 : 02)2235-7107
상호: 주식회사 창업미디어그룹  |  대표이사 겸 발행인: 이덕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덕철  |  사업자등록번호: 631-86-01239
Copyright © 2011-2018 창업&프랜차이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