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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가격과 최고의 퀄리티<2046팬스테이크>
김민정 부장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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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31  08: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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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6팬스테이크> ⓒ 사진 이현석 팀장

북촌 산책길에 가장 눈에 띄는 풍경은 <2046팬스테이크> 앞에 긴 줄을 이룬 사람들이다. 업계 최초로 팬스테이크를 시도한 캐주얼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이름을 알린  <2046팬스테이크>는 합리적인 가격의 고급 요리와, 젊고 트렌디한 감각의 점포 분위기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2046팬스테이크> ⓒ 사진 이현석 팀장

론칭배경·콘셉트
르꼬르동블루를 나와 호주 등 외국에서 경험을 쌓은 이상엽 대표는 국내에서 컨설팅을 맡은 레스토랑이 큰 성공을 거두자 자신의 사업에 박차를 가했다. 패밀리레스토랑의 스테이크가 질은 낮고 가격은 높다는 점에 주목한 그는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스테이크를 떠올렸다. <2046 팬스테이크>의 ‘냉장 상태의 신선한 쇠고기를 300℃로 달궈진 팬에 올려 즉석에서 익혀먹는 팬스테이크’라는 개념은 파격적이었다. 파스타와 샐러드, 음료도 스테이크와 잘 어울리는 메뉴로 구성했고, 고객들 눈앞에서 스테이크를 구워주는 직원들의 센스도 입소문에 한몫 한 덕분에 오픈 초반부터 문전성시를 이뤘다.

2012년 북촌에 <2046팬스테이크> 본점을 오픈하고, 2014년 처음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후 전국에 11개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다. 한 달에 100건도 넘는 문의가 들어왔지만 99㎡(30평) 이상의 큰 점포와 만만찮은 창업 비용, 2개월 여의 교육기간 등 까다로운 조건을 내세워 뜻이 맞는 창업희망자들에게만 가맹사업의 기회를 부여했다.

 

   
▲ <2046팬스테이크> ⓒ 사진 이현석 팀장

브랜드 경쟁력
<2046팬스테이크>의 경쟁력에 대해 이상엽 대표는  “내가 요리사 출신”이라고 자신있게 밝혔다. 르꼬르동블루를 나와 호주 등 외국에서 경험을 쌓고 호텔 F&B개발팀과 육류유통회사에도 몸담았던 그는 “레스토랑은 1명이 기준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라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다. 무엇보다도 대표가 메뉴의 오류를 직접 파악할 수 있어야 레스토랑 경영이 수월하다. <2046팬스테이크>의 메뉴를 비롯해 주물팬에 구워낸다는 아이디어도 이상엽 대표가 개발했다.

<2046팬스테이크>의 시그니처 메뉴는 특수부위로 풍부한 육즙을 자랑하는 살치살로 만든 팬스테이크 프라임과 진한 고르곤졸라 치즈와 갈비살을 곁들인 고르곤졸라 크림 미트 파스타, 베이컨시저샐러드, 빵가루를 뿌린 구운 새우와 마늘을 곁들인 샐러드다. 스테이크의 가격대는 1만5000원~2만 원대로 저렴한 가격이라 젊은 커플이 주고객층이고, 인근 대기업 직원들의 회식으로도 인기 높다.

 

운영지원·시스템
<2046팬스테이크>은 기술 전수 방식, 이른바 전수창업의 형태다. 육류 유통은 고기를 잘 알지 못하면 선뜻 뛰어들기 어렵고 프랜차이즈화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더욱이 생육은 가격 변동성이 있어 패키지화도 매뉴얼화도 어렵기 때문에 교육도 다른 프랜차이즈와 달리 최소 1개월에서 2개월까지도 실시된다. 본점에서 막내로 주방 설거지부터 시작해 홀 서비스, 위생까지 철저하게 교육시킨다. 쇠고기도 병행수입으로 본사와 가맹점에 공급하는 가격이 똑같다. 4가지 소스만 공급할 뿐 유통 마진을 취하지 않고 단지  로열티로 매출액의 2%를 받는다. 고기나 채소 사입도 가맹점주가 바꾸고 싶다고 하면 본사와 상의해서 본질을 흐리지 않는 선에서 허용한다. 

이런 형태는 점포를 확장하기 어렵지만 이 대표는 고집을 꺾지 않는다. 팬스테이크라는 기본 개념을 전수하면서 가맹점주가 넓고 자유로운 선택권을 가지게 하여 서로 윈윈하는 분점 형태에 가까운 가맹 방식을 고수할 생각이다.

 

   
▲ <2046팬스테이크> ⓒ 사진 이현석 팀장

계획·비전
<2046팬스테이크>는 노후화된 본점을 다음달에 리모델링하게 된다. 점포에서 요리하면 연기가 나서 불편하다는 의견을 수렴해 인쿡 타입으로 바꾸고, 바깥 경관을 내다볼 수 있도록 창을 내 더욱 감성적인 느낌을 낸다는 계획이다. 또 점포 일부는 <2046오리엔탈그릴>의 안테나숍으로 활용한다는 계획도 있다. <2046오리엔탈그릴>은 <2046팬스테이크>의 서브 브랜드로,본사에서 레시피와 식재료, 매뉴얼까지 공급하는 기존의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운영한다. <2046팬스테이크>은 프랜차이즈 느낌이 없는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싶어하는 창업희망자들에게, <2046오리엔탈그릴>은 <2046팬스테이크>의 기술 전수 및 교육 기간의 부담을 덜고자 하는 창업 희망자들에게 추천한다.

또한 남도분식 등 본사에서 운영하는 자매 브랜드의 가맹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경삼림, 화양연화, 플라워카페 하우애니, 베이커리카페 레이어드 등 2046을 비롯한 본사 브랜드들을 발전시켜서 종합 외식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Check Point 합리적 가격과 고퀄리티와 분위기로 젊은 고객층 공략 

 

   
▲ <2046팬스테이크> 이상엽 대표 ⓒ 사진 이현석 팀장

가맹정보 (단위 : 만원 / 165㎡ (50평) 기준)
가맹비                            2,000
                  로열티 매출액의 2%
인테리어     1만5000+4000+500
주방설비                         4000
집기                               1000
초도물품                          500
기타                                100         
총계(VAT 별도)           2억3100 

* OUTTERIOR, ADDTION, POS, 내외부조형물, 소품, 메뉴판, 음향, 본부품목 별도, 냉난방기, 소방설비, 전기증설, 철거공사, 외부공사, 화장실 등 별도

문의 : 070-4686-9198, www.2046pansteak.com
본사 : 서울 종로구 북촌로4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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