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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리우동집, 가맹 개설 ‘속도’보단 ‘방향’49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여, 표적고객 발길 ‘활발’
성은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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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5  15: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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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리우동집>이 제49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여하여, 예비창업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현재 <수유리우동집>은 전국 100여개. 한 달 평균 1.7개의 가맹점을 오픈하며, 연간 15개가 조금 넘게 가맹 개설을 하고 있다.

 <수유리우동집>은 가맹점 수 제한을 두어 가맹점 수를 많이 늘리는 것이 목적이 아닌, 자부심과 열정으로 운영할 수 있는 예비 창업주를 선별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 참석한 <수유리우동집> 안성원 본부장은 “가맹비 면제, 로열티 면제 등을 내세운 가맹 개설보다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박람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특히, 방송매체가 아닌 입소문으로 맛을 인정받아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수유리우동집>은 지난 오랜 세월동안 많은 유사업체가 신규오픈과 폐업, 그리고 업종 변경을 반복하는 동안 오직 맛과 정성으로 굳건히 자리를 지켜오고 있으며 고집스러운 맛과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안성원 본부장은 “박람회에 <수유리우동집>이 참여하는 것을 확인한 후 전국 각지에서 창업상담을 받으러 오는 표적 고객이 늘고있다.” 며 “단기간의 이익만을 바라보고 문의 하거나 쉽게 부업정도로 생각하고 문의하면 정중하게 상담을 사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49회 프랜차이즈창업 박람회는 오는 6일까지 SETEC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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