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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면요리 창업’..제49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눈길2018년 10월4일~6일, SETEC에서 열려
성은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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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2  18: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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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장에 면 요리 창업이 ‘가성비’를 내세우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면 요리 창업은 다른 업종에 비해 소자본 창업으로, 메뉴를 만들기도 쉽고,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 빠르게 창업시장을 점유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는 4일 SETEC에서 개막하는 제49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도 <수유리우동집> <우리동네국수집> <제주둘레국수> <용우동> <천하제일족발&칼국수> <월남국수> 등의 면 요리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출처:수유리우동집 홈페이지

이 중 <수유리우동집>은 1978년 강북구 미아3동에서 처음 영업을 시작하여, 38년간 한결같은 맛과 정성으로 브랜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

천편일률적인 매뉴얼이 아닌 ‘기술’ 전수를 내세워 유사 업체가 인근에 입점하더라도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게 이 브랜드만의 경쟁력이다.

또, 가맹점과 본사의 분쟁 최소화를 위해 공동무류시스템을 도입하여, 기존 가맹점들에게 느꼈던 불공정한 사안을 줄이고 물류비 절감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수유리우동집 관계자는 “무분별하게 가맹점만 늘리기 위해 체인사업을 하지 않는다.” 며 “지역사회의 편안한 숨은 맛집으로 자리 잡는 게 목표”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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