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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갤러리탐 30회…10월 30일(화)까지 10개 매장서 전시
임나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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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21  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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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탐앤탐스>의 신진작가 후원 프로젝트 ‘갤러리탐(Gallery耽)’이 30회를 맞이했다. 9월 3일(월)부터 10월 30일(화)까지 약 2개월간 수도권 10개 매장에서 제30차 갤러리탐 전시를 진행한다.

   
 

<탐앤탐스>는 지난 2013년 신진작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해 갤러리탐을 시작했다. 연령과 성별을 불문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찾는 ‘카페’의 특성을 활용해 당시엔 흔하지 않았던 갤러리형 카페를 기획한 것. 갤러리탐은 일반 갤러리와 달리 2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매장을 신진작가들의 전시 공간으로 꾸민다. 또 전시 기획부터 전시 책자 제작, 온·오프라인 홍보까지 운영 전반을 책임지고 있다.

이렇게 시작한 갤러리탐은 지난 5년간 211명의 신진작가를 배출하고 3165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성장의 발판이 되었다. 특히 <탐앤탐스> 문정로데오점에서 전시했던 23기 김한나 작가의 경우 미술 관계자가 매장에서 작품을 보고 해외 아트페어에 초청했으며, 17기 지히 작가는 의류 브랜드 담당자가 블랙 청담점에 전시된 작품을 보고 협업을 제의해 의류, 코스메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작품 판매 및 공모전 수상 등 여러 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갤러리탐 전시는 30회를 맞아 대중들이 폭넓은 예술을 발견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대리석, 유리, 골판지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으로 구성했다. ▲<탐앤탐스> 블랙 압구정점에서는 백진기 작가의 ‘Sculptural Drawing’展, ▲도산로점은 조상은 작가의 ‘빛의 공간 – Flowing Star’展, ▲청담점은 정광민 작가의 ‘너와 나 사이에’展, ▲이태원점은 LOOKANDRAW 작가의 ‘우주방랑자’展, ▲유기농테마파크점은 최선영 작가의 ‘꿈, 너와 나의 NEVERLAND’展, ▲파드점에서는 이윤미 작가의 ‘An uneasy peace’展, ▲더 스토리지점은 박청아 작가의 ‘일상의 경계’展이 열린다.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는 오세준 작가의 ‘Wait – In time(기다림 – 시간 속에서)’展, ▲탐앤탐스 문정로데오점은 정수안 작가의 ‘관념 속 여성 – 아름다운 날들’展, ▲역삼2호점에서는 이두한 작가의 ‘Empty mind’展을 감상할 수 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갤러리탐이 30회를 맞아 6년 차에 접어들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아트투어 진행, 전시 연계 아트클래스 진행 등 갤러리탐 역시 신진작가와 함께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신진작가들의 활동 범위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구상해 함께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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