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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바나>미국 남부 가정식으로 승부하다
손고은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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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9  19: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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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미국 남부 가정식 콘셉트로 접근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브랜드 <샤이바나>. 미국 남부 지역의 홈 메이드 음식과 다이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유망 아이템으로 10년 이상 두터운 마니아 고객층을 유지하고 있다.  

   
▲ <샤이바나> ⓒ 사진 이현석 팀장

론칭배경·콘셉트
올해로 론칭 13주년을 맞이한 미국 남부 가정식 브랜드 <샤이바나>는 10년이 넘도록 오직 직영점만 운영해오며 오랜 기간 탄탄한 내실을 다져왔다. 최근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 30개 이상의 지점으로 점포수를 늘리며 확고한 경쟁력을 검증하고 있다. <샤이바나>는 국내 프랜차이즈 최초 미국 정통 남부 가정식 메뉴를 도입, 미국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소품과 소재로 휴식 같은 공간을 재현해 두터운 마니아 고객층을 유지하고 있다.

<샤이바나>의 송제혁 대표는 미국 유학 생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유학생들의 향수를 자극할 수 있는 메뉴를 재현, 한국인의 입맛에도 맞는 친숙한 맛으로 개발을 거듭해 대중성을 확보했다. 아메리칸 치즈 크림과 마카로니가 혼합된 ‘오리지널 마카로니 앤 치즈’, 칠리소스와 치즈를 듬뿍 담아낸 ‘빅보이 칠리 스파게티’, 해산물과 치킨, 소시지가 들어간 매콤한 리소토 느낌의 ‘씨푸드 잠발라야’ 등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푸드 콘셉트를 선보이며 범접할 수 없는 <샤이바나>의 독창성으로 프랜차이즈 시장의 새로운 필드를 개척하고 있다. 

 

   
▲ <샤이바나> ⓒ 사진 이현석 팀장

브랜드 경쟁력
2018년 한 해 동안에만 기업 및 소비자 부분 브랜드 대상을 3차례나 수상한 <샤이바나>의 경쟁력은 국내 유일무이한 미국 남부 가정식 테마의 프랜차이즈라는 점이다. 특색 있는 아이템으로 상권 독점이 가능한 것은 물론, 3년간의 연구 끝에 메뉴 조리 시간 단축화 시스템을 만들어 가맹점주들의 점포 운영을 수월하게 한다.

또한, 외국인 고객 유입을 통한 명소로 자리매김하면서 고객과 영업력 모두를 확보, 나아가 매출 증진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중독성 강한 소울 푸드와 이국적인 매력이 살아있는 점포 인테리어, 고객 감동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트렌디함을 선호하는 젊은 고객층의 공략 포인트를 꿰뚫고 있는 점 역시 <샤이바나>의 강점이다.

겉모습은 기교 없이 투박하지만, 오랜 시간 직영점을 운영해온 노하우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완성한 레시피 요리로 인기를 끌며 ‘맛있는 녀석들’과 ‘KBS 9시 뉴스’ 등 각종 매스컴에서 여러 차례 소개될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샤이바나> ⓒ 사진 이현석 팀장

운영지원·시스템
<샤이바나>의 ‘5분 운영시스템’은 전 메뉴가 주문부터 제공까지 5분이면 충분한 파격적인 운영 시스템이다. 주방과 홀의 빠른 순환으로 높은 회전율 기록이 가능하고, 요리에 대한 부담감이나 재료 관리에 대한 걱정까지 덜어주는 이상적인 외식 프랜차이즈 운영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불어 일일 배송 시스템으로 신선한 식자재를 매일 배송함으로써 식자재 재고 관리 및 신선도 유지가 용이하다. 
<샤이바나>는 바이럴 마케팅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며 가맹점주와 고객에게 꾸준히 <샤이바나> 브랜드를 어필하고 있다. 

운영 이론과 실습, 메뉴 조리법, 서비스 등 예비 점주들에게 필요한 모든 부분을 본부에서 교육하고 있으며 개점 시에는 슈퍼바이저가 점주와 직원들의 일을 함께 도우며 점포 운영이 원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샤이바나> ⓒ 사진 이현석 팀장

계획·비전
<샤이바나>는 올 9월부터 12월까지 기존 점포를 안정화하는 것에 중점을 두겠다는 입장이다. 전국에 분포된 <샤이바나>의 지점들이 연일 매출 상승을 기록하며 예비창업자들의 오픈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지만, 송 대표는 “성장보다는 안정화에 주력하겠다”는 하반기 목표를 고수할 방침이다. ‘점주와 직원, 본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단단한 조직 관리’는 송 대표가 늘 철칙처럼 떠올리며 지켜내고자 하는 그의 경영 철칙이다.

“점주와 직원들을 더 성장하게 만들고 이해하고 그들의 아이디어에서 발전 가능성을 찾는 것, 전적으로 직원들을 믿고 지지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점주와 본부가 원하는 바가 다를 수 있음을 서로 인정하고 조율할 수 있는 의견들은 적극적으로 수렴해 동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관계로 나아가겠다는 것. 폭발적인 유명세를 내세워 지점 늘리기에 연연하기보다는 기존 지점들 관리에 집중하겠다는 <샤이바나>, 장수 브랜드로 남을 수밖에 없는 상생의 정신을 바르게 실천하고 있다. 

Check Point  미국 남부 지역의 홈 메이드 음식과 다이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 <샤이바나> 송제혁 대표 ⓒ 사진 이현석 팀장

가맹정보 (단위 : 만원 / 115.5㎡ (35평) 기준)
가맹비                                 2550 -> 1650 (35호점까지 적용)    
초도물품비(가구, 의탁자)                    1970        
주방설비 / 집기류                              3750
간판                                                1430           
인테리어                                          6300         
총계(VAT 별도)                             1억5100 

* OUTTERIOR, ADDTION, POS, 내외부조형물, 소품, 메뉴판, 음향, 본부품목 별도, 냉난방기, 소방설비, 전기증설, 철거공사, 외부공사, 화장실 등 별도

문의 : 1670-4281, www.shy-bana.com
본사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284-55 SK V1타워 9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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