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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인기몰이 박지성 효과?
임나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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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9  09: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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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박지성편에 출연한 사부 박지성이 멤버들에게 캠핑장 소울푸드로 부대찌개를 선보여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성 사부는 부대찌개에 독특한 토핑을 넣으며 출중한 요리 실력을 뽐냈다. 박지성은 진한 육수에 돈가스와 탕수육을 차례로 넣으며 푸짐한 한끼를 선보였다.

이날 사부 박지성과 함께 요리에 나선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 등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이렇게 통째로 토핑을 넣으니 국물이 훨씬 진하고 맛있다”며 박지성의 부대찌개 요리를 극찬했다. 이어, 멤버 육성재는 ‘부대찌개가 정말 맛있다”며 박지성 사부의 요리 실력을 ‘크고 따뜻한 아빠 손맛’이라 칭찬했다.

박지성 사부는 앞서 ‘평소 아내 김민지 아나운서에게 자주 요리를 해준다’고 밝힌 바 있다. 방송 이후 이를 본 시청자들은 “캠핑장에서 부대찌개 쉽게 먹는 방법이 있었네!”, “돈까스랑 부대찌개의 조합은 반칙”, “탕수육, 너가 부대찌개에서 왜 나와?”, “김민지 아나운서 부럽다. 나도 부대찌개 끓여주는 자상한 남편이 있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원한 캡틴' 박지성은 2018 러시아월드컵 개막과 함께 축구 해설가로 데뷔, SBS 해설위원으로 맹활약 중이다.

더불어 누리꾼들은 최근 각종 방송에서 노출되고 있는 브랜드가 놀부부대찌개라는 것을 알고 이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이고 있으며, 의도된 PPL 광고가 아닌 예기치 않은 방송 노출 효과가 매출로도 이어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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