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프NEWS > 업계뉴스
디딤-<조선횟집>, 월향-<연안식당> 직접 운영
임나경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3  12:41: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다양한 프랜차이즈 및 직영 브랜드를 운영 중인 외식기업 (주)디딤(대표이사 이범택)이 외식업계 처음으로 브랜드 스와핑을 실현한다. 

   
▲ 월향의 이여영(좌) 대표와 디딤의 이범택(우) 대표

 디딤은 지난 3일에 오픈 한 대규모 미식 타운 ‘미식지대’에 다른 외식업체인 월향이 운영 중인 <조선횟집>이 합류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미식지대에 오픈 한 <조선횟집>이 주목 받는 이유는 운영업체가 월향이 아님 디딤이 직접 운영한다는 점 때문이다.  
 
이는 외식업계는 물론 국내 산업계에서 시도된 적이 없는 동종업계간 ‘브랜드 스와핑’으로 업계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브랜드 스와핑은 여러 브랜드를 가진 디딤에서 브랜드를 만드는 것보다 이미 잘 하고 있는 브랜드와 협업을 하면 더 큰 시너지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월향과의 협업을 제안해 성사됐다.  
 
이에 디딤은 <조선횟집> 3호점을 미식지대에 오픈, 운영하며 월향 역시 디딤의 <연안식당> 등을 직접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두 기업은 이번 브랜드 스와핑으로 그 동안 쌓은 경영 노하우, 운영 방식, 콘셉트 등을 공유하며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게 되어 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딤 이범택 대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와 달리 월향의 <조선횟집>은 오피스 상권의 손님들이 선호하는 콘셉트라는 점이 신선했다”며 “협업 하면 상호간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월향 이여영 대표에게 제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나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지사항
프랜차이즈TV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성북로 6길 26) 신우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35-7101~3  |  팩스 : 02)2235-7107
상호: 창업미디어그룹  |  대표이사 겸 발행인: 이덕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덕철  |  사업자등록번호: 201-15-49731
Copyright © 2011-2018 창업&프랜차이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