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브랜드 > 신규브랜드
<아이스버니>소자본 창업의 신개념 채널
지유리 기자  |  fcmedianews@fcmedia.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29  08:00: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계절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아이스크림 할인점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제조사와의 직거래를 통한 유통구조로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창업의 경우 투자비용과 리스크가 적어 불황인 시기에 소자본 창업의 새로운 유통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글 지유리 팀장 사진 황윤선 기자


 

   
<아이스버니>오영근대표

론칭배경·콘셉트
<아이스버니>는 도심형 아이스크림 아울렛이다. 중간의 거래구조를 생략하고 제조사와 직거래를 통해 최소의 유통마진으로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아이스크림을 판매한다. 
(주)인터오리진의 오영근 대표는 <아이스버니>를 불황인 시기에 초기 창업비용과 리스크가 적은 유망 창업 아이템이자 새로운 유통 채널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아이스크림 할인점의 경우 지방을 중심으로 활성화되고 있는데 <아이스버니>의 경우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아이스크림 아울렛 점포임을 강조한다. 또한 제품들은 국내 유명 브랜드뿐만아니라 해외 제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놓아 아이스크림 전문 아울렛임을 강조하고 있다.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눈과 입이 즐거운 공간이 되고자 <아이스버니>는 특히 인테리어에 신경을 썼다. 그럴것이 <아이스버니>는 신개념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슈팅버니>의 계열 브랜드로 세련된 인테리어와 스토리텔링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스버니>를 상징하는 귀여운 버니로고를 비롯해 콤팩트한 사이즈의 점포, 깔끔하고 펑키한 콘셉트의 브랜딩까지 <아이스버니>의 매력은 다양하다. 
 
 

   
 

브랜드 경쟁력
<아이스버니>는 30~40년의 장수브랜드인 빙그레, 롯데제과, 해태, 서주 등의 인기제품을 비롯해 해외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 구성이 특징이다. 특히 브랜드 자체 제조, 투자비, 물류비, 관리비, 인건비 등의 지출과 투자비용을 절감, 할인된 가격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아이스크림의 경우 유통기한이 없어 재고의 부담이 적다. 또한 다른 업종에 비해 초기 창업비용이 적고, 특별한 인테리어 비용이 들지 않아 예비창업자들에게는 매력적인 창업아이템이다. 


운영지원·시스템
점포의 공간은 최소 16.5㎡(5평)~33㎡(10평) 내외로 아이스크림 품목뿐만 아니라 음료, 간식 등을 접목한 다양한 형태로의 활용도 가능하다. 또한 냉동고의 경우 무상으로 임대가 가능해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고 로열티 또한 없어 소자본 창업으로는 다양한 장점을 지녔다. 국내 유명 브랜드의 아이스크림 제품을 보유하고 있고 신속한 배송, 철저한 제품관리, 위생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관리하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브랜딩 작업을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 및 광고를 진행해 점주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안전하고 빠른 배송, 신제품 우선배정, 안정적인 물량과 최저가 제품공급을 하고 있다. 제품의 경우 일반 수익률의 26% 이상, 프리미엄 제품 수익률 38% 이상을 차지해 투자비용 대비 높은 수익률을 자랑한다. 여기에 브랜드의 인지도 향상과 이미지 제고를 위해 다양한 PR과 광고 활동을 전개해 안정적인 수익률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계획·비전
앞으로 <아이스버니>는 최소 16.5㎡(5평)~33㎡(10평) 내외의 소자본 창업을 지향할 계획이다. 이에 소자본 투자를 통해 리스크를 줄이고 아이스크림 외에 음료, 간식과 비수기 특화 상품(호빵, 커피 등)을 접목한 다양한 아이템을 추가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제조일자의 제품을 공급하고 신선도를 위해 냉동고의 적정온도를 철저히 지켜나갈 예정이다. 운영면에서는 2018년에 직영점과 가맹점수를 200개 이상의 오픈을 목표로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사업전개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과 철저한 상권분석으로 예비창업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Check Point> 최소 16.5~33㎡(5평~10평) 내외의 작은 점포에서 소자본 투자로 창업이 가능하다. 특히 로열티가 없고 인테리어 비용이 적어 초기 투자 비용의 부담이 적다. 


가맹정보 (단위: 만원 33.6㎡(10평)기준) 
가맹비  999(상표권, 냉동고, 포스, 제작물, 점포 오픈 및 운영컨설팅 등 포함)
시설비  150~200(간판 및 인테리어비용 평당, 리모델링 및 신규 공사에 
따라 다름. 난방, 전기증설 비용 등은 별도)
로열티    없음
총계(VAT 별도)    최소 2500~3000 내외  
문의 : http://icebunny.co.kr, 1599-0945
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70, 708

지유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공지사항
프랜차이즈TV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184-5 (성북로 6길 26) 신우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35-7101~3  |  팩스 : 02)2235-7107
상호: 창업미디어그룹  |  대표이사 겸 발행인: 이덕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덕철  |  사업자등록번호: 201-15-49731
Copyright © 2011-2018 창업&프랜차이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