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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전시와 공연, 예술작품이 함께하는 Ⅶ
올해 초에 막 오픈한 는 바리스타 최재욱 대표와 사진작가 함현희 대표가 함께 만든 공간이다. 오랜 우정이 사업 파트너로 변신해 만든 는 아직은 만들어가는 과정이지만,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다고. 어떻게 변해가야 할 지 늘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최 대표와
조주연 기자   2016-05-13
[Theme] 성인들을 위한 그림책이 있는 곳 Ⅵ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서점이나 도서관은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림책이라는 특정한 장르의 책만 모인 공간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아파트 단지 한가운데에 자리잡은 은 서점과 쉴 수 있는 공간 그리고 출판사가 같이 있는 특별한 복합문화공간이다. 그림책
조주연 기자   2016-05-10
[Theme] 퓨전화된 복고 아지트 북카페 Ⅴ
개성적이면서도 전망이 밝은 창업 아이템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중 대표적인 아이템이 바로 . 기존 만화방과 북카페의 콘셉트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지만, 다양한 문화 아이템을 추가해 새로운 문화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기대 이상의 높은 매출로 창
조주연 기자   2016-05-06
[Theme] 예술가들에게 힘을 주는 복합문화공간 Ⅳ
상업적으로 번화한 대학로가 아닌 성균관대 안쪽으로 들어가면 아기자기한 공간들이 많이 있다. 그 중 한 곳, 2014년 5월에 오픈한 는 총 4명이 함께 각자의 일과 공간을 맡아 일하고 있다. 책과 아기자기한 소품을 살 수 있는 것은 물론, 작품 출력과
조주연 기자   2016-05-03
[Theme] 독자 발굴을 위한 소셜 미션 Ⅲ
책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독서 모임을 한 번쯤은 찾아봤을 것이다. 같은 책을 읽고 감상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흥미롭지만, 독서력에 따라 취향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참여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논현역에 위치한 는 다양한 독서 취향을 가진 사람들
조주연 기자   2016-04-28
[Theme] 내가 원하는 공간 당신이 원하는 공간 Ⅱ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공간이 있다. 조용하고 아늑하면서도 편안한 공간. 그래서 사람들이 그렇게 카페를 운영하고 또 운영하고 싶어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편안히 쉬면서 약간의 수익까지 올릴 수 있는 공간이라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것은
조주연 기자   2016-04-26
[Theme] 우리 동네 특별한 책방을 찾아서 <복합문화공간 북카페> I
의미도 있고 가치도 있는 공간들이지만 사실 운영은 쉽지 않다. 입소문으로 또는 필요에 의해 방문한다 하더라도 경기 위축으로 사람들은 좀처럼 지갑을 열지 않기 때문이다. 다양한 책과 잡지도 많이 있고 예술적 감각을 살린 상품들도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지만
조주연 기자   2016-04-20
[Theme] 브랜드를 지키는 맛의 퀄리티
여러 메뉴 중 최근 핫한 아이템을 뽑는다면 시카고피자를 꼽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것이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시카고피자를 신메뉴로 개발하고 있지만, 이름마저 시카고피자가 들어가는 가 단연 선두. 고급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인테리어와 뛰어난 맛으로 1호점인
조주연 기자   2016-04-07
[Theme] 17년간 이어진 피치 세트와 함께하는
짜장면과 짬뽕, 족발과 보쌈과 함께 피자와 치킨을 사이에 두고 고민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럴 때를 위해 는 두 가지 메뉴를 한 가지 가격으로 출시해 고객은 물론 점주들의 사랑도 한껏 받고 있다. 두 달에 한 번씩 신메뉴가 나오고 수익보장제를 통
조주연 기자   2016-04-04
[Theme] Think about PIZZA (주)케이프렌즈 <강정구의 피자생각>
좋은 재료를 쓰면 좋은 음식이 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다. 대표의 이름을 걸고 만든 브랜드 이 지금까지 명성을 이어올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좋은 재료. 2002년에 론칭하여 지금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받아온 은 강정구 대
조주연 기자   2016-03-31
[Theme] 남녀노소에게 모두 인정받은 건강 피자 (주)오구본가 <59쌀피자>
피자가 외식 시장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은 지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젊은이의 음식으로만 생각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는 다르다. 5가지 곡물이 들어간 도우와 다양한 토핑 덕분에 어르신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도우를 밀가
조주연 기자   2016-03-28
[Theme] 24년의 노하우와 열정을 그대로 (주)레드캡 <빨간모자피자>
올해 창업 24주년을 맞는 는 지난 해 7월부터 조형선 대표와 함께하면서 새로운 브랜드로 재도약을 하고 있다. 고객을 위해 좋은 재료를 쓰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고, 점주를 위해서는 무분별한 할인정책을 지양해 수익을 보장해 주는 배려있는 시스템을
조주연 기자   2016-03-24
[Theme] 피자, 지지 않는 외식업의 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요리 피자는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음식이다. 신석기 시대부터 시작됐으며, 기원전에 만들어진 피자조차도 약간의 조리 방식을 제외하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 18세기 중반부터는 왕가와 귀족을 중심으로 피자에 대한 사랑이 높아지기도
창업&프랜차이즈   2016-03-21
[Theme] 남녀노소에게 모두 사랑받는 차세대 떠오르는 피자 프랜차이즈
우리에게 피자가 언제부터 익숙한 음식이 되었을까? 피자 레스토랑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1호점인 이태원점이 1985년, 1호점인 이대점과 1호점은 오금점이 각각 1990년에 오픈했으니 그 역사는 30년을 넘을 정도. 이렇게 오랜 시간 한결같이
창업&프랜차이즈   2016-03-18
[Theme] (주)KW프랜차이즈 <쉐프의 부대찌개>
가족 외식을 할 때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은 메뉴와 가격. 가족 단위로 외식을 하게 되면 각 구성원들이 모두 좋아하는 메뉴를 골라야 하는 데다가 배불리 먹지 않아도 예산을 훌쩍 넘는다. 는 이런 가족들의 고민을 덜 수 있는 최고의 장소다. 실제 인원보다
창업&프랜차이즈   2016-03-10
[Theme] (주)음식점닥터 <수제갈비>
현장에서 20년 가까이 일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이혜주 대표는 오래 전부터 ‘음식점 병원’을 생각했다. 아픈 곳이 있으면 병을 치료해주는 의사처럼, 매출이 잘 나오지 않는 매장들을 개선해 주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꿈꿨던 것이다. 이 꿈은 다양하면서도
창업&프랜차이즈   2016-03-09
[Theme] (주)정다원 <명동찌개마을>
불경기가 계속되 저렴한 메뉴들이 꾸준한 인기를 모은다. 그중 한식 메뉴는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기 때문에 관련 브랜드나 매장도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은 주 메뉴만 4가지에 저렴한 가격으로 알찬 반찬과 맛있는 찌개를 먹을 수 있다. 현재 전국에
창업&프랜차이즈   2016-03-04
[Theme] (주)오백 미라클 <소공동 뚝배기집>
오래 끓여야 하지만 일단 끓으면 쉽게 식지 않는 뚝배기. 어떤 음식이라도 뚝배기에 넣으면 한식 분위기가 날 만큼 대표적인 한식 아이템이기도 하다. 1962년부터 시작된 은 해가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 더 멀리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다. 맛있지만 어
창업&프랜차이즈   2016-03-02
[Theme] <큰맘할매순대국>
차세대 먹거리가 필요한 시대에 프랜차이즈 산업은 하나의 대안일 수 있다. 2016년을 맞는 한국경제는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무한도전’을 벌여야하는 상황이다. 주요 제조산업은 앞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잃어갈 가능성이 크다. 전문가들은 그 순서를 조선,
창업&프랜차이즈   2016-02-29
[Theme] 쉬워 보이지만 어려운 ·한·식·
첫째도 맛, 둘째도 맛우리는 대체로 하루 세 끼 밥과 반찬을 먹는다. 반찬은 때로는 국이나 찌개가 될 수도 있고, 다양한 채소나 고기류가 조리된 것일 수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한식을 먹을 수 있는 매장에서도 ‘백반’이라고 불리는 메뉴부터 셀 수 없이
창업&프랜차이즈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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