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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 고소한 곱창을 마음껏 무한리필Ⅵ
호불호가 갈리는 메뉴이긴 하지만 곱창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매력에 빠져 마니아가 되곤 한다. 하지만 흔하게 볼 수 있는 매장이 아니다 보니 정말 괜찮은 곳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은 물론, 무한리필을 하는 곳은 더더욱 찾기 어렵다. 현재 전국에 16개
조주연 기자   2016-08-04
[Theme] 무한리필의 업그레이드 돼지고기 드라이에이징 Ⅴ
한결같이 이어온 7년차 고깃집 사장님한우 등을 숙성시키는 데 사용하는 드라이에이징을 돼지고기에 적용해 이슈가 되고 있는 는 20여개의 가맹점을 통해 고기 무한리필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이세은 대표의 영어 이름인 ‘스미스’를 따서 만든 브랜드
조주연 기자   2016-08-02
[Theme] 만들어먹는 재미가 있는 무한리필 닭갈비 Ⅳ
한때 크게 유행했던 닭갈비는 지금도 ‘춘천닭갈비’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다소 합리적이지 않은 가격으로 고객이 점점 줄었고 매장 수 역시 전체적으로 크게 줄었다. 하지만 는 단일 품목으로는 최초로 무한리필을 실시하면서 많은 고객
조주연 기자   2016-07-28
[Theme] 한끼를 두끼처럼 무한리필 떡볶이 Ⅲ
때로는 분식처럼 때로는 간식처럼 즐겨 먹는 떡볶이.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지만 양껏 먹기에는 뭔가 아쉬울 때가 있다. 그럴 때를 위해 가 있다. 카페 못지않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함께 다양한 종류의 떡과 면 사리, 튀김과 오뎅에 탄산음료까지 그야말로 떡볶
조주연 기자   2016-07-26
[Theme] 양과 질을 모두 선택하는 무한리필 Ⅱ
이제는 두 가지 모두 필수, 양과 질질보다 양을 중요시하던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가 지나면서 이제는 양보다 질이 우선시되고 있다.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브랜드 역시 기본적으로는 ‘질보다 양’이라는 콘셉트를 갖고 있지만, 한껏 눈과 입이 높아진 소비자들이
조주연 기자   2016-07-21
[Theme] 입보다 눈이 더 행복한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Ⅰ
경기가 어려울수록 사람들의 지갑은 굳게 닫힌다. 그러다 보니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무한정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매장은 경기가 어려울수록 매장 수도, 고객도 많아지게 된다. 하지만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 가기 전에는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조주연 기자   2016-07-19
[Theme] 다양하게 즐기는 짬뽕의 맛 Ⅶ
짬뽕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한정된 메뉴인 만큼 아쉬울 때가 있다. 그럴 때 의 짬뽕은 단비같은 존재. 기본 해물이 들어간 짬뽕은 물론 부대짬뽕, 삼선짬뽕, 누룽지 해물짬뽕밥 그리고 돈가스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짬뽕까지 그 메뉴가 매우 다양해 짬뽕
조주연 기자   2016-07-11
[Theme] 3대를 잇는, 전통 있는 아름다운 맛 Ⅵ
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맛을 강조하지만 셰프들이 직접 메뉴를 만들고 연구하는 곳은 많지 않다. 게다가 대표가 셰프이고 3대를 이어온 맛이라면 더욱 흔치 않을 것이다.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중식을 하면서 이라는 브랜드를 만든 조준국 셰프는 그런
조주연 기자   2016-07-04
[Theme] 오피스 상권에서 ‘맛’으로 인정받은 Ⅴ
수많은 식당들이 있는 오피스. 매일 점심을 먹는 직장인들로 가득하지만, 가격과 맛은 물론 분위기까지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곳에서 살아남는 것은 쉽지 않다. 은 강남 오피스 상권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면서 오피스 상권 최강의 짬뽕 프랜차이즈
조주연 기자   2016-06-30
[Theme] 자꾸만 ‘입이 가’ 는 한국 짬뽕의 맛 Ⅳ
100년 이상 된 메뉴 중에서 앞으로도 남녀노소 모두에게 계속 인기를 이어갈 수 있는 메뉴는 무엇이 있을까? 이것이 지금의 을 만든 첫 번째 질문이었다. 누구나 좋아하고 오래 갈 수 있는 아이템에 분위기와 맛까지 확실하게 잡은 은 짬뽕 브랜드 중 가장
조주연 기자   2016-06-24
[Theme] 10년을 한결같이 최고의 자리에서 Ⅲ
2006년에 론칭해 약 7년 동안 짬뽕만 판매했던 은 그야말로 짬뽕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시작이다. 백종원 대표가 짬뽕을 좋아해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전국 200여개의 가맹점을 가진 명실공히 최고의 짬뽕 브랜드가 된 것. 기획 의도를 갖고 시작한 브랜드
조주연 기자   2016-06-20
[Theme] 당신이 짬뽕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짬뽕과 짜장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큰 고민이다. 그런데 사실 짜장면보다는 짬뽕이 선택 비율이 다소 높을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짬뽕은 ‘해장’이라는 특별한 목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짜장면은 단순하게
조주연 기자   2016-06-16
[Theme] 짬뽕 프랜차이즈 I
그 어떤 미사여구도 필요 없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짬뽕이다. 중국에서 시작됐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져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으면서 발전해 왔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나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지만, 이제는 흔하
조주연 기자   2016-06-15
[Theme] 2009년부터 시작된 정통 생과일 주스 브랜드 Ⅶ
생과일 주스가 단일 브랜드로 인기를 얻은 것은 최근이지만, 사실 2009년부터 시작해 온 브랜드가 있었다. 바로 . 철저한 준비를 위해 프랜차이즈로의 론칭은 조금 늦었지만, 오랫동안 인정받아온 맛과 노하우로 고객 그리고 점주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쌓아갈
조주연 기자   2016-06-13
[Theme] 제주도에서 시작된 끝없는 망고 사랑 Ⅵ
동남아시아 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망고의 맛에 한 번쯤 푹 빠진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어떤 종류라 하더라도 여행 중 먹었던 망고의 맛을 느끼는 것은 쉽지 않다. 망고 본연의 맛을 위해 제주도 애월에서 시작된 는 동남아시아 최고의 망
조주연 기자   2016-06-09
[Theme] 점주 그리고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 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한 매장이 아닌 여러 매장,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을 책임지고 있기 때문이다. 는 아직 신생 브랜드에 가깝지만 브랜드 론칭을 오랫동안 준비해 왔다. 또 생과일 주스에서 가장 중요한 과일을 뒷
조주연 기자   2016-05-30
[Theme] 사탕수수에서 시작된 건강한 단맛 Ⅳ
몸에 좋지 않은 설탕이 아닌, 건강한 단맛으로 생과일 주스를 만들고 싶었던 . 이를 위해 지난 해 초부터 론칭 준비를 했고, 안테나 매장을 통해 끊임없이 테스트를 했다. 그 결과 사탕수수에서 얻은 천연 단맛을 만들어낼 수 있었고, 건강한 생과일 주스
조주연 기자   2016-05-26
[Theme] 월등한 노하우와 시스템으로 점주와 고객을 만족시키는 Ⅲ
이미 잘 알려진 음료 브랜드인 , 에 이어 지난 해 10월 론칭한 . 단일매장으로는 물론 커피 브랜드인 와 함께 숍인숍 또는 복합매장으로도 오픈할 수 있기 때문에 점주들에게도, 고객들에게도 더욱 사랑받고 있다. 주스는 기본, 커피까지 맛있는 의 가장
조주연 기자   2016-05-23
[Theme] 더 맛있게 더 신선하게 그리고 더 건강하게 Ⅱ
이제 밥 먹고 커피가 아닌 생과일 주스를 마시는 시대가 왔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 해부터 전국 곳곳에 수많은 생과일 주스 매장이 생기고 있다. 이제 막 론칭한 브랜드부터 수백개의 가맹점을 가진 브랜드 등 다양한 매장이 있지만 이들이 고민하는 것
조주연 기자   2016-05-19
[Theme] 신선함과 시원함 사이의 맛 Ⅰ
지난 해부터 생과일 주스전문점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10개 미만의 매장을 갖고 있는 브랜드까지 포함한다면 브랜드의 수가 두 자리를 넘어선 지 오래다. 테이크아웃을 위주로 하는 소형 매장이기 때문에 비용 부담도 적은 데다가 전문
조주연 기자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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